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Sources

Posts

423 posts

VS 우르과이

공헌한 대로의 포메이션 기성룡이 청소년 대표팀 할때 섰던 그위치 그런데 전문 수비수는 아니고.... 기본적인 수비수의 움직임이 아니여서 여럽번 구멍.... 중원의 압박이 심하니 아예 센터백의 빌드업 대신(김영권의 능력 부족) 기성룡이 압박 없이 빌드업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포메이션 어차피 4백 보다는 수비수 하나 더 많은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는 기본적인 컨셉 이지만.. 기성룡의 실수로 나오는 위기도 있으니 어차피 또이또이... 이번 월컵에서 차두리 안 뽑은게 정말 잘못이라는걸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 경기였고 미드필드에서 충분히 도와 주지 못하면 이동국이 할 수 있는건 없다는걸 확인시켜줬고... 압박이 강할때는 그 압박을 견딜 수 있는 선수는 따로 있다는걸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