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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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lk Among the Tombstones - 찐득 찐득 해
간만에 찐득 찐득하게 쪼이는 영화....

Sin City: A dame to kill for - 속편이 너무 늦었어
이미지의 향연~!! 전편 복습하고 올껄 하고 후회하게 만들고.....

LUCY - 네토는 광대해~!!
일본 사이버 펑크 애니를 보는 느낌~!!

Nymphomaniac - 유즈얼 서스펙트 or 홍상수
이야기의 구성은 유즈얼 서스펙트 반전이라면 홍상수??
VS 우르과이
공헌한 대로의 포메이션 기성룡이 청소년 대표팀 할때 섰던 그위치 그런데 전문 수비수는 아니고.... 기본적인 수비수의 움직임이 아니여서 여럽번 구멍.... 중원의 압박이 심하니 아예 센터백의 빌드업 대신(김영권의 능력 부족) 기성룡이 압박 없이 빌드업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포메이션 어차피 4백 보다는 수비수 하나 더 많은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다는 기본적인 컨셉 이지만.. 기성룡의 실수로 나오는 위기도 있으니 어차피 또이또이... 이번 월컵에서 차두리 안 뽑은게 정말 잘못이라는걸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 경기였고 미드필드에서 충분히 도와 주지 못하면 이동국이 할 수 있는건 없다는걸 확인시켜줬고... 압박이 강할때는 그 압박을 견딜 수 있는 선수는 따로 있다는걸 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