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Sources

Posts

423 posts

VS 브라질

벤투는 후방 빌드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와 거의 동일한 이야기 축구감독은 크게 나눴을때1. 나의 작전을 팀이 따르게 하는 감독2. 팀의 선수 구성에 따라서 전술을 바꿔 적용 하는 감독 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1번에 해당하는 감독이 벤투와 본프렐레, 홍명보 같은 감독이 이에 해당한다2번에 해당하는 감독이 히딩크, 최강희, 허정무, 신태용 같은 감독이다. 그 둘을 미친듯이 잘 섞어서 하는 감독 으로 대표적인건 퍼거슨 경이다. 1번의 강점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선수들이 본인이 해야하는 일을 긴 시간에 걸쳐서 익숙해지고 팀 컬러가 생긴다.그리고 같은 위치에 비슷한 능력의 선수를 넣을 수 만 있다면 기복이 없는 경기를 할 수 있다.하지만 감독이 원하는 선수가 없을때는 그 포지션이 팀의 약점이 된다. 이런

PS5 응모 해본다~!!

뭔가 복잡 다단 하고 어려운거 같지만 응모를 해본다~~!! 과연 당첨 될것인가~!! 인생 두번째 ps5 응모~~!!

벤투는 후방 빌드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올림픽 3차예선 4차전까지 보고 든 생각 벤투좀 짤라라 전술 1개 밖에 없는 감독 이면서팀 구성원의 장점을 이용하지 않는 감독 좀 짤라라 무려 이란 원정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사이드 백을 높게 올린4-2-3-1 실제로는 후방에서는 3-4-2-1로 움직이고공이 전방으로 가면 2-1-3-3-1 으로 움직이는 선수들 1톱인 황의조는 계속 되는 고립양쪽 싸이드의 윙백과 미드필더들이 겹침 싸이드의 미드필더들이 안으로 접어 들어와서 공격 숫자를 늘이는 기본적인 작전이지만수비가 두줄 버스를 세우면 공격 진영에서만 사람이 몰려서 공이 돌지 않음 우리가 이란에게 골 넣었을때 모습을 보면 상대방 수비가 엷어진 상태에서 손흥민에게 공이 전달되어서 너무도 비효율적인 작전 1개만 가지고 경기하는 감독 벤투그리고 심지어

VS 메히코

결론부터 말하자면 뉴질랜드를 못깬거와 동일한 원인으로 졌다. 감독이라면 4가지 경우의 수는 준비 해야한다. 1. 우리가 강팀과 붙었을 경우 2. 우리와 비슷한 팀과 붙었을 경우 3. 우리를 대상으로 잠구는 팀과 붙었을 경우 4. 우리가 2골 이하로 뒤지고 있었을 경우 각각 적용시기는 1번은 수비를 공고히 하고 적은 수의 공격수로 득점을 올리는 전술로우리가 2골차 이상 앞서고 있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전술 2번은 말그대로 0:0인 경우나 아시아 최종예선 정도의 경기에서나 쓸 수 있는 전술 3번은 우리보다 숫적 열세에 있는 팀이나 약팀에게 쓸 전술 4번은 강팀이나 약팀이나 상관없이 밀어 붙여야 할때의 전술 어제 우리나라 대표팀은 2번 작전 밖에 없든 팀이란걸 보여주는 경기였

평가를 3개를 보고 문뜩 든 생각

샤리체프 대형이여 구 쏘련 붕괴로 인한 당신의 한국 진출이우리나라 골키퍼들 이렇게 잘하게 만들어 놓았소 김병지 이전의 골키퍼들과는 아예 다른 클라스의 골키퍼들우리나라 프로팀 주전 골키퍼이면 세계급 골키퍼인 세상이 왔을줄은 몰랐소 상대의 스피드와 개인전술을 못 따라가는 수비들을 앞에 두고나오는 선방쑈 98년 월드컵을 다시 보는 느낌이었소. 하지만 브라질, 이집트에 털리는 올림픽팀 수비와멕시코에게 털리는 대표팀 수비를 보니 가슴이 아프오 ㅠㅠ 게겐프레싱에 여지없이 털리는 모습을 보니90년도 월드컵에서 압빡축구에 당했다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ㅠㅠ 미드필드와 수비는 어떤 대형이 와야지 좋아질지...아~ 히딩크 거사가 체력을 바탕으로한 전원 수비로 해답을 주긴 줫었죠 그런데 게겐프레싱에 후방 빌드업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