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Posts
863 posts

세계수의 미궁 5, 체험판 극초반
1. 펜서 귀여워요 펜서. 고만해 임마 얘는 스킬하고 캐릭터 설명만 봤을 땐 그냥 소드맨에다 댄서를 좀 끼얹은거 아닌가 했는데, 정작 HP가 드라군보다도 더 높다(...). 나중 가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의외. 공격력은 초반임에도 굉장히 출중한 편이고. 2. 지금 시점에서 들을 수 있는 BGM은 아주 소수지만, 그럼에도 다들 퀄리티가 좋아서 역시 코시로 유조구나 싶다. 통상 전투, 마을, 이벤트 3자가 모두 귀에 남는 좋은 곡들. 3.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다채로워지긴 했는데, 종족 제한이 생각보다 엄격한데다 4할의 직업이 인간 종족인 아스란에 몰려 있어서 만들 수 있는 바리에이션은 생각보다 적은 편. 그나마 종족에 상관없이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전직'개념이 생기긴
세계수의 미궁 5, 체험판 다운로드
집에 돌아오자마자 일단 옷 벗어놓고 씻으면서 곧장 다운! 그 후 먹거리 차려놓고 컴에는 야구를 켜 놓은채 슬슬 시작하려는 참입니다(...). 이런 아재덕후가 다시 봐도 펜서 이미지는 정말 잘 뽑았어요. 얘를 안 쓴다는 건 언어도단 수준(?). 조금 굴려본 후, 맛보기 감상을 이따 살짝 써 보겠습니둥. :3 P.S 기본 파티는 펜서(여, 디폴트 이미지)/드라군(여, 안대 누님)/하운드(남)/워록(여)/허벌리스트(남).
[클로저스] 티나 사태 관련
- 밤에 트윗에 짤막히 죽 이어 올렸던 글을 갈무리. - 참 뭐라고 해야 할지... 하필 메갈 의혹인가;...= _= 게임 내적인 방향성이나 캐릭터 컨셉, 기타 여러가지를 봐도 거의 완벽한 남성향인 이 게임에서(사실 대놓고 차별적이라고 볼 요소가 상당히 많은 게임인데, 그런 게임에서 PC의 깃발을 높이 든 사람이 성우를 맡았다는 것도 안 좋은 의미로 재미있는 점) 저런 부분이 캐릭터의 상품성에 얼마나 치명적인 손상을 줄 것인지는 새삼 말할 필요도 없다. 딱히 아주 끌리는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이세하나 나타보다는 낫지 그래도 나오면 어느 정도 굴려는 볼 생각이었는데 김이 새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다. 거기다 성우 자체의 대응도 좋진 않으니 설상가상이다. 사실 처음의 문제 재
![[클로저스] 히익](https://img.zoomtrend.com/2016/07/14/b0030353_57870295a1021.jpg)
[클로저스] 히익
하, 하피짜응... 히야; 이번 이벤트 일러 정말 제대로 뽑혔구만. 요 몇 달 사이에 본 게임 관련 캐릭터 일러스트 중에서는 갑중갑인 듯. 트위터에서도 남덕 여덕들이 한 마음으로 열광 중. 보고 있냐 갓든 2? 캐릭터를 팔아먹고 살려면 적어도 이렇게는 뽑아야 하는 거야!(...) 등에서 허리로 이어지는 저 튼실한 라인과 단단한 허벅지 근육(이건 일러 그리신 분이 강조하신 부분(...))에 취해서 버틸 수가 없다! 거기다 잘 보면 허벅지에 점까지... 물론 인게임 룩이 개똥망일거라는 건 알지만! 최근 재정 상황이 좋지 않아서, 당분간 게임에 나가는 지출은 최소한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런 걸 터트리다니... 이래서 클망 클망 하면서도 이 게임을 버릴 수가 없음. 70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