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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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posts[야구] 그냥 조만간 일어났을 일
결국 우람노예가 동점을 허용했는데... 애초에 자책점 0점이라는게 계속 유지될리가 없잖아? 더군다나 실질적인 고정 마무리 역할은 데뷔 이후 처음인데 말이지. 오히려 지금까지의 성적이 지나치게 좋았던 거라고 봐야함(물론 작년부터 뭔가 한 단계 더 성장한 건 맞지만). 다만 아쉬운 건 매우 안 좋은 시기에 블론을 기록했고, 투구수까지 많이 뺀 터라 손해를 이중으로 봤다는 것. 그리고 이 일로 얼핏 강해 보이지만 실제론 나름 위태로운(까놓고 말해서, 두 녀석만 잘 던지고 나머진 시망인 수준인데 시즌 끝까지 불펜이 그렇게 강하게 가겠나?) 슼 불펜의 문제점이 표면화 될 수도 있다는 것. 이래저래 내일부터 이어지는 롯데전이 정말 고비겠다.
カレンデュラ レクイエム(금잔화 진혼곡) - 시귀 2nd OP
朝の光を手放した花, 注がれない雨を求め 아침 햇살을 포기한 꽃, 내리지 않는 비를 간절히 바라며 覚めない眠りにつく... 깨지 못 할 잠에 빠져드네 誰かをそっと呼ぶ声, 闇の楽園は 嘘か夢か 살며시 누군가를 부르는 목소리, 어둠 속의 낙원은 거짓일까? 꿈일까? 失うのは身体(カラダ)と自分という心 잃어버린 것은 육신과 자신이라는 마음 その対価を差し出し, 何を得られるのだろう 그런 대가를 치루고서, 뭘 얻을 수 있는 걸까? この涙で奪える程に 命は脆くて儚くて 이 눈물에 앗길 정도로, 생명은 무르고 덧없어서 全てに訪れる 死(終わり)を「恐怖」と嘆くのか 모든 것에게 찾아들 죽음(종말)을 '공포'라
[좋아하는 게임음악] 'Moon Over The Castle' - 그란 투리스모
게임기 대전을 오랜만에 복습하다가, 귀에 다시 꽂혀서 포스팅. 뭐 곡 자체는 워낙에 유명한지라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특히 인트로를 지나 1분 9초부터 시작되는 부분이 유명. 이 BGM을 처음 들었을 때의 전율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개인적으론 1의 것보단 좀 더 정돈된 느낌인 2 버전을 좋아하긴 하지만.
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는 게임실황
지금 실황중인 호러게임 'Ib' 그 외 실황 파트 1 모음 최근 이래봐야 거의 반 년이 넘었지만(...), 여튼 '게임기 전쟁'과 더불어서 니코동에서 현재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レトルト씨의 실황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야루도라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더블 캐스트'의 영상을 찾던 중 알게 됐는데, 말에 재치가 있고 여러가지로 돌발적인(?) 상황에 처하는게 재미있어서 죽 보고 있네요. :) 업데 속도도 빠르고. 원래 유명하던 사람이라는데, 본인은 찾는 영상만 보는지라(...). 여튼 여러가지 게임(메이저부터 마이너까지 다양;)을 굴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프리 호러 게임쪽의 실황이 제일 재미있더군요. '즈루즈루씨'나 얼마 전의 '미사오', 그리고 이번
[야구] 어제부터 계속...
삼성 쪽에서 안 줄 수도 있었던 점수를 주는 탓에, 경기가 묘하게 잘 풀려나가는 중. =_=; 어제도 내야 수비만 잘 됐으면 안 줬을 점수가 3점은 됐고, 방금 2회말의 타구도 좀 까다롭긴 했지만 채태인이 잡아 줬어야 하는 타구였는데 말이지. 시프트를 쓰고 그게 적중했는데도 수비가 그걸 처리 못해주면 감독 입장에선 할말이 없다. 돼지인간 공도 좋아보이니 이 흐름이 금방 바뀔 것 같지도 않고... 고든은 빈정상한게 딱 보이고. - _-; 이런 경기는 칭찬하기도 뭐하고... 쯥쯥.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