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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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냥 조만간 일어났을 일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5월 4일

결국 우람노예가 동점을 허용했는데... 애초에 자책점 0점이라는게 계속 유지될리가 없잖아? 더군다나 실질적인 고정 마무리 역할은 데뷔 이후 처음인데 말이지. 오히려 지금까지의 성적이 지나치게 좋았던 거라고 봐야함(물론 작년부터 뭔가 한 단계 더 성장한 건 맞지만). 다만 아쉬운 건 매우 안 좋은 시기에 블론을 기록했고, 투구수까지 많이 뺀 터라 손해를 이중으로 봤다는 것. 그리고 이 일로 얼핏 강해 보이지만 실제론 나름 위태로운(까놓고 말해서, 두 녀석만 잘 던지고 나머진 시망인 수준인데 시즌 끝까지 불펜이 그렇게 강하게 가겠나?) 슼 불펜의 문제점이 표면화 될 수도 있다는 것. 이래저래 내일부터 이어지는 롯데전이 정말 고비겠다.

カレンデュラ レクイエム(금잔화 진혼곡) - 시귀 2nd OP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5월 3일

朝の光を手放した花, 注がれない雨を求め 아침 햇살을 포기한 꽃, 내리지 않는 비를 간절히 바라며 覚めない眠りにつく... 깨지 못 할 잠에 빠져드네 誰かをそっと呼ぶ声, 闇の楽園は 嘘か夢か 살며시 누군가를 부르는 목소리, 어둠 속의 낙원은 거짓일까? 꿈일까? 失うのは身体(カラダ)と自分という心 잃어버린 것은 육신과 자신이라는 마음 その対価を差し出し, 何を得られるのだろう 그런 대가를 치루고서, 뭘 얻을 수 있는 걸까? この涙で奪える程に 命は脆くて儚くて 이 눈물에 앗길 정도로, 생명은 무르고 덧없어서 全てに訪れる 死(終わり)を「恐怖」と嘆くのか 모든 것에게 찾아들 죽음(종말)을 '공포'라

[좋아하는 게임음악] 'Moon Over The Castle' - 그란 투리스모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5월 1일

게임기 대전을 오랜만에 복습하다가, 귀에 다시 꽂혀서 포스팅. 뭐 곡 자체는 워낙에 유명한지라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특히 인트로를 지나 1분 9초부터 시작되는 부분이 유명. 이 BGM을 처음 들었을 때의 전율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개인적으론 1의 것보단 좀 더 정돈된 느낌인 2 버전을 좋아하긴 하지만.

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는 게임실황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4월 29일

지금 실황중인 호러게임 'Ib' 그 외 실황 파트 1 모음 최근 이래봐야 거의 반 년이 넘었지만(...), 여튼 '게임기 전쟁'과 더불어서 니코동에서 현재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レトルト씨의 실황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야루도라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더블 캐스트'의 영상을 찾던 중 알게 됐는데, 말에 재치가 있고 여러가지로 돌발적인(?) 상황에 처하는게 재미있어서 죽 보고 있네요. :) 업데 속도도 빠르고. 원래 유명하던 사람이라는데, 본인은 찾는 영상만 보는지라(...). 여튼 여러가지 게임(메이저부터 마이너까지 다양;)을 굴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프리 호러 게임쪽의 실황이 제일 재미있더군요. '즈루즈루씨'나 얼마 전의 '미사오', 그리고 이번

[야구] 어제부터 계속...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4월 28일

삼성 쪽에서 안 줄 수도 있었던 점수를 주는 탓에, 경기가 묘하게 잘 풀려나가는 중. =_=; 어제도 내야 수비만 잘 됐으면 안 줬을 점수가 3점은 됐고, 방금 2회말의 타구도 좀 까다롭긴 했지만 채태인이 잡아 줬어야 하는 타구였는데 말이지. 시프트를 쓰고 그게 적중했는데도 수비가 그걸 처리 못해주면 감독 입장에선 할말이 없다. 돼지인간 공도 좋아보이니 이 흐름이 금방 바뀔 것 같지도 않고... 고든은 빈정상한게 딱 보이고. - _-; 이런 경기는 칭찬하기도 뭐하고... 쯥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