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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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posts[서울 중구] 산동교자
저번에 가서 물만두 먹었고 오늘은 자장면과 군만두 먹었다. 오늘 느낀 소감은 오향장육을 먹어보고 싶다는 것, 자장면은 맛 없는 자장면을 먹어봐야 평가가 가능할 것 같아서 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쉽게 이야기해서 자장면은 어느 곳이나 비슷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인천이랑 경주에서 먹었던 자장면은 물론 다르지만)? 굳이 한다면 여기 수타면인가? 그 부분은 좀 기억에 남았다. 근처에 개화에서도 자장면을 먹었던 것 같은데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역시 자장면은 대부분이 비슷비슷한 듯. 그리고 군만두 보다는 물만두가 더 나은 듯. 물론 씹히는 맛을 중시하면 군만두를 먹어야겠지만 맛 자체는 물만두가 나에게는 맞았다. 아무튼 오향장육 먹어보고 싶다. + 군만두는 홍콩반점의 군만두가 더 맛있는 것 같
[대구] 미성당 납작만두, 난 심심하더라
대구 갔다가 한국시리즈도 보고 싶어서 가는 방법을 알아보니 2호선 서문시장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와 남산초등학교앞 정류장에서 836번 버스를 타고 시민운동장(야구장건너)에서 하란다. 그래서 서문시장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가려니 폐쇄라길래 가까운 출구로 나와 남산초등학교 쪽으로 짐작으로 걸었다. 걷다보니 요상한 간판(분홍색이라;;;)이 나름 힘이 느껴져서 눈길을 주니까 "미성당?" 40년 전통의 납작만두를 판단다. 처음에는 무심히 지나쳤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보니까 836번 버스가 오려면 11분이 걸린단다. 기다리기 심심해서 알아보니까 여기 좀 유명한데? 내가 요즘 계획하는 것이 있는데(사실 이 글도 그 목록을 채우는 글) 그 계획에 들어가는 음식점이었다. 그래서 들어가서 납작만두 대자로 주문했
아이폰, Lost Cities 단평
Lost Cities, 한국 앱스토어에서 유료 앱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마침 할인 중이라 구매해봤음, 재미있음. 게임 진행이 빠른 편이라 그런지 긴장감이 있고 게임 자체적으로도 재미가 있음. 네트워크 대전도 지원을 하는데, 동시에 여러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서 그렇게 크게 기다리며 할 필요가 없음. 카르카손 같은 경우 vs. Human 전에서 상대를 기다리느라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 게임은 그런 요소는 없는 듯.
확산성 밀리언 아서 : 나도 모르게 팔아버린 반짝이(키라)
갑자기 궁금해져서 지금까지 모은 카드들을 살펴 보았고 그 중에서 나도 모르게 팔아버렸거나 합성해 버린 반짝이(키라) 카드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검술의 성 : * 시작형 보티건, ** 제2형 비스크라브렛 / **** 학도형 메리, ***** 제2형 토르 기교의 장 : * 제2형 보어스 주니어, * 제2형 아그라바인, * 특수형 암브로시우스 / *****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마법의 파 : * 제2형 멜레이건스, * 제2형 테르라문트, * 지원형 브리센 / ***** 특이형 네로 요정 : / ***** 쿠루밍 1성과 2성 카드는 관성에 따라 제대로 보지도 않아서 현재 없는 반짝이 카드들이고 그외 4성과 5성의 경우 보관 중입니다. 딱 보았을 때 검술의 성에서 2성 카드인 비스크라브렛을 제외하고는 그렇

확산성 밀리언 아서 덱 #4 :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카카오톡 이벤트로 획득한, 학도형 페리도트로 인해 3배수 기능을 얻게 되었고 하여 요즘 사용하는 덱. 언제부터인가 마법의 파만 사용했었는데 학생회 이벤트로 인해 약간 변화를 주었다. 힐링이라는 표현 요즘 많이 사용하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회복 스킬있는 녀석들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다. 사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평소와 같은 덱 이야기보다, 학도형 엑터 드 마리스 반짝이 카드를 보여주고 싶었다. 명찰 4만 5천개 모으니까 나왔다. 이것으로 이벤트의 목표 하나 달성했으니, 이제 2장만 더 모아 다음 목표를 이루어야겠다. + 하지만 난 특이형 네로가 더 갖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