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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투기장 10승 사냥꾼 덱

하스스톤 투기장 10승 사냥꾼 덱

cantabile|2014년 8월 31일

사실 12승을 하고 했어야지 뭔가 수요도 많을 것 같고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보통 검색하면 12승을 기준으로 하지 애매한 10승으로 할 것 같지는 않다. 뭐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개인 최다 연승 7승, 개인 최다 투기장 승 10승을 기록했으니 여기에 남기는 것이 당연지사. 먼저 승을 올릴 수록 열쇠는 어떻게 변하는지부터 보고 난 후에 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겠다. 그림만 보면 사실 무슨 덱인지 알테니 설명까지 안 봐도 될 듯;;;  뭔가 어떤 열쇠를 만들기 위해서 상대와 대전을 해 승리를 하면 그 전리품을 열쇠에 넣어 어떤 마법의 열쇠를 만드는 그런 느낌이랄까? 아무튼 열쇠는 이와 같이 변하게 되는데 이런 열쇠를 만드는데 일조한 내 사냥꾼 덱은. 사냥꾼의 징표(0, 1장), 그물거

아이패드 미니, 사무라이 쇼다운 II 단평

아이패드 미니, 사무라이 쇼다운 II 단평

cantabile|2014년 8월 24일

SNK Playmore 앱들이 할인 중이라 그 중에서 구입한 앱인데, 단평은 이 부분이 고쳐질 때까지 사지마라는 것, 다른 기기에서는 모르겠지만 아이패드 미니를 사용한다면. 다시 설치해보고 괜찮아지면 단평은 고쳐지겠지만;;;;  처음 실행했을 때 놀랐던 부분은 한글화가 되어 있네? 기대를 갖고 시작했는데 키가 너무 크잖아? 그래서 당황하기 시작 내가 다른 iOS용 대전 액션 게임을 안 해본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놀랐음, 하지만 괜찮아 수정이 되겠지? 했으니까.  그래 키 크기 수정 가능하다, 그런데 결국 왼쪽처럼 겹친 부분의 위치가 이동되지 않는다. 이유는 모르겠다. 결국 이런 이유 때문에 어제 사서 단 한번 제대로 해보지를 못했다. 공격을 하고 싶은데 이동 쪽과 겹쳐 있어서 그런지 계속 이동만 했다;

하스스톤: 카드팩 10개 개봉한 결과

하스스톤: 카드팩 10개 개봉한 결과

cantabile|2014년 7월 30일

다 있는 카드라서 여분의 카드는 가루로 제작해야지, 그러고보니 이 때 무슨 연유인지 카드 이름이 제대로 안 나와서 결국 망한 갈무리 사진이다;;;;   주술사와 사제 카드는 나한테 없는 카드인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주술사와 사제로는 잘 하지 않으므로 이 카드들의 가치는 의문이다;;   역시나 다 있는 카드인 것 같아서 여분의 카드는 갈아서 가루로 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까지 크게 초조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 사제 카드는 아까도 나왔잖아? 그 외 나머지 카드들 또한 있던 카드들, 같은 카드가 나와서 그런지 살짝 짜증났지만 아직 6개의 카드팩이 남아 있으니   주술사와 드루이드 카드는 나한테 없는 카드인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주술사와 드루이드로는 잘 하지 않으므로 이 카드들의 가치

하스스톤 낙스라마스의 저주 단평

cantabile|2014년 7월 24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출시되어 급 진행, 낙스라마스 일반 진행 시 너무 쉬워서 모험은 무슨 그냥 입장료 내면 카드 받는 그런 것? 그러니까 2만 5천원 내면 카드 30장 사는 그런 느낌? 그런데 영웅별 도전과제가 해금되고 영웅 모드가 해금되면서 모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냥 하면 안 되겠더라고;; + 그 외, 한글은 아직 음성 미지원인 듯 하다. 뭔가 허전해서 보니 영웅들이 말을 안 하더라고;;;; 하수인들도 안 했던 것 같고. 그리고 약간의 버그가 있어 불만 투성이었다가 혹시나 해서 다른 언어로 해보니까 지원. 그래서 영어로도 해보았는데 뭔가 있었보였다; 영어 공부도 되는 느낌? 아 이 말은 영어로 이렇게 되는 구나. 가령 도적의 등 뒤를 조심해는 watch your back, 엘프 궁수의 한발

하스스톤을 하는 중인데 이런 CG가 있었으면 했다

cantabile|2014년 7월 4일

내가 카드 게임을 본격적으로 한 것이(분류 제대로 하려면 시간이 기니;;) 확산성 밀리언 아서인데 그 때는 자동으로 전투를 해서 별로 내가 뭘 할 것이 없구나 해서 결국에는 재미가 없었다. 물론 카드를 모으는 재미가 있었지만 전투 때는 내가 뭐 하나 싶었던 것이지. 그러다가 현재 하는 하스스톤을 알게 되면서 불태우고 있는 중인데 이 게임 덕분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해야 하나 싶기도 할 정도였다. 그래서 가입했는데 지금 내 눈이 높아져서인지 그래픽을 보면서 할 의욕을 잃었다. 너무 안 좋아서;;;; 뭐 서론이 길었는데 이런 카드 게임이 이미 있다면 내 경험이 미천하여 모를 수가 있는데 쉽게 이야기해서 내가 카드를 내면 카드 안에 있는 등장인물이 걸어 나오거나 뛰어 나오거나 날아 나와서 테이블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