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a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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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posts애플 유니버설 컨트롤 단평
이번에 사용하고 있는 애플 기기들을 업데이트하게 되면서 유니버설 컨트롤을 이용해보게 되었는데 그냥 한 마디로 "미쳤다"였다. 지금 맥 민희를 기준으로 왼쪽은 맥북 프로, 아래는 아이패드 프로인데 설마 아래로는 안 되겠지? 했는데 되었다. 참고로 유니버설 컨트롤은 사용하고 있는 기기를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 터치패드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것인데 진짜 이게 생각 이상으로 엄청 빠르고 쾌적하다. 다만 아직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더 고민이 되지만 일단 첫 인상은 대만족이다.
맥 민희에 연결하려고 홈팟 미니도 사보았다.
예전부터 글로 보면 정말 금방인데 유튜브 영상으로 찾아보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을 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아 그에 대한 방편을 마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생각을 이제서야 실현하게 되었고, 그 첫번째 글의 주제로 홈팟 미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앞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이 역시나 시간을 소요시키고 있네요 그래도 이 글 읽는 시간은 금방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사진들은 거의 남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 맥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해서 간단한 사진 편집을 잘 못합니다. 아 자꾸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제부터 진짜 시작!!!! 일단 결론은 맥용 스피커로 홈팟류(홈팟과 홈팟 미니)는 적절하지 않다. 적절하게 사용하는데에는 조건이 필요한데 그것은 애플과
아이폰 12 미니에 대한 생각
어제 아이폰 12 미니를 구입하였다(이하 민희). 그 동안은 8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촬영용으로 하나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한 번 민희와 8 플러스 2개를 통해 영상을 찍고 편집해봤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간단하게 남기려고 한다. 일단 어제는 민희를 통해서 게임을 하거나 영상을 보거나 등 했는데 체감 상 소리가 더 좋다는 느낌을 얻었다. 둘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함에도 왜 그런 차이가 난지는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다 아무튼 그랬다. 그 다음으로 오늘 느낀 점은 내 목소리를 더 잘 녹음해 주었다는 점이었다. 확연하게 민희와 8 플러스의 마이크에 차이가 느껴졌다. 이런 것이라면 이제 내가 별도로 사용하는 마이크도 불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애플 TV 4K, 홈팟 스트레오
요즘은 유튜브를 상대적으로 열심히 하는 편이라서 내 블로그에 소원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이 주는 매력이 있기도 하고 오랜 만에 키보드도 두드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방은 현재 65인치 4K TV, 애플 TV 4K, 그리고 홈팟 2개로 스트레오를 구성해서 사용 중이다.홈팟은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정말 호환성이 꽝이다!!!! 아무리 애플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산다고 하지만 정말 불편하다. 내가 왜 이렇게 느끼냐면같은 애플 제품끼리도 연결성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홈팟을 하나만 이용할 때는 괜찮을 수도 있는데 스트레오로 사용하면 그렇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때 그 때 연결을 다시 해줘야 했기 때문인데지금은
애플 티비(Apple TV)와 홈팟(HomePod)을 사용하면서 생긴 이모저모
최근에 더함 65인치 UHD HDR TV를 받았고 엘지 유플러스 100메가 지원되는 인터넷을 설치했으며, 여기에 애플 티비(Apple TV) 5세대(4K)와 홈팟(HomePod) 2대를 연결하여 넷플릭스(Netflix) 등을 즐기는 중이다. 본 글은 위의 조합으로 사용하면서 생긴 이런저런 일들에 대해 기록할 속셈으로 작성되었다. 그래서 생각날 때마다 해당 사항에 대해 업데이트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 애플 티비를 사용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IPTV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평소 넷플릭스와 유튜브 만을 거의 보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처음 연결했을 때 4K 영상 문제 없이 잘 나왔다. 그런데 유튜브는 뭔가 느낌이 요상해서 보니까 HD 까지 밖에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렇다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