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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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메인이야 - 비밥
2014년 1분기 가장 뜨거웠던 아이돌그룹인 걸스데이 前 멤버 '지인'이 소속된 걸밴드. 비슷한 기믹의 아이돌로서는 AOA가 존재하지만 음악과 스타일 양면에서 락적인 요소가 뚜렷하기에 아이돌 걸밴드로서의 정체성은 비밥 쪽이 한 수 위. 뮤직비디오도 마음에 든다. 일부 기사에서는 섹시코드가 "없다"고 하는데, 극소수 마이너 취향의 특정 매니아들에게는 어떤 노출보다도 자극적인 시츄에이션이 담겨 있음을 알랑가 모르겠다.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일베/표절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https://img.zoomtrend.com/2014/02/14/d0053885_52fdd26ef2423.jpg)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일베/표절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
크레용팝 논란은 일종의 진실공방으로 흘러가면서 유독 장기화되고 있다. 그 와중에 미숙한 대처에 관한 논란, 표절 논란, 음악성 논란이 겹치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그런데 전효성의 시크릿이 이미지에 타격을 입어 예전만 못한 것과 달리, 크레용팝은 오히려 '핫'한 2013년을 보냈다. '빠빠빠'는 조용필 'Bounce'와 엑소의 '으르렁'과 함께 2013년 최고의 인기곡으로 꼽힌다. 또한 '팝저씨'로 불리는 팬덤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모았다. 논란이 겹치는 와중에 인기는 오르는 아이러니. 이런 상황이 새로운 논란을 빚어냈다. 바로 '노이즈마케팅' 논란이다. 무명이었던 크레용팝이 인지도를 쌓기 위해 일부러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는 주장이다. 장기화되는 진실공방 속에서 확증을 찾지 못했던 안티들은 '노이즈마케팅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소속사 사장의 일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14/02/12/d0053885_52fb492720976.jpg)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소속사 사장의 일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적지 않은 크레용팝 안티들이 '노무노무와 쩔뚝이만으로 일베충이라 단정짓는건 무리'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렇지만 공세를 재개한다. "하지만 사장은 일베충이 확실하지 않은가?" 또는 "일베마케팅을 하지 않았는가?" 결론부터 말한다. 크레용팝 소속사의 황현창 사장이 일베에 시장조사 및 홍보 목적으로 여러차례 접속한 것은 사실(fact)이다. 그러나 첫째, '사장이 일베를 했다'는 것과 '크레용팝 멤버들이 일베충'이라는 것은 연관성이 없다. 둘째, 그런 일베접속까지 일베충으로 몰아갈 수는 없다. (후략)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소속사 사장의 일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읽으러 가기 (클릭) 네이버 블로그 JHan님의 글입니다. 긴 글이니까... 피곤하시고 시간 안 되시는

마리오네트 - 스텔라
걸그룹이 섹시 컨셉을 들고 나올 때마다 비난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면서도 정작 벗는 가수 본인들은 그토록 원하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상황이 이번에도 이어지고 있다. 스텔라 자체만 놓고 보면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갱신할 것 같긴 한데 이 업계에서는 선점 효과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이 신경 쓰인다. 섹시 경쟁에 합류한 시점이 다소 늦은 건 아닌지...?

마리오네트 - 스텔라 티저
스텔라가 돌아온다. 역시 섹시 컨셉이다. 올해 초 섹시 걸그룹 4자대전에 참가한 걸스데이, AOA, 레인보우 블랙, 달샤벳. 하나도 빠짐없이 너무 섹시하다는 지적을 받고 안무를 수정하였다...ㅅㅂ 갈수록 걸그룹에 대한 심의 규제가 빡빡해지고 선정성을 빌미로 시비를 거는 상황이다. 처음부터 벗으면 괜찮지만 중간에 벗어서 섹시미를 강조하면 안 된다는 논리다. (대표적인 예로 레인보우 배꼽춤. AOA 지퍼춤.) 그에 대한 스텔라의 대답은 다음과 같은 듯 하다. 처음부터 벗고 나오면 되잖아?? 아무리 그래도...저렇게 벗고 나오면.. 감사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