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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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posts누군가는 과학을 찾고 브라질 땅콩효과를 이야기하지만,
혹자는 삼성의 성적을 두고서 섞어놓아도 흔들면 결국은 다시 올라오는 브라질 땅콩효과를 이야기 하고, 그와 비견되는 LG의 DTD는 저명한 학자 김재박이 세운 법칙으로 과학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거기서 신을 보았습니다. 칼 포퍼는 과학의 반증가능성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과학은 반증되면서 발전해가는 것으로, 가설은 반증가능성을 가지고 있죠. 여기서 반증가능성은 그 자체의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가능한가 아닌가의 이야기입니다. 그러고 나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학이라 말하지만 DTD가 반증가능성이란?!?!? 그렇습니다. 이것은 과학이 아닙니다.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언가 입니다. 그래요. 신이 보입니다. 분명히 신은 존재하고 있던것이었습니다. 안그러면 설명할수가 없어요 [.

확실히 린남캐는 아무렇게나 커스텀해도 괜찮은듯합니다
생성제한에 쫓겨서 대충 짜집기 한 캐릭인데도 보기 좋네요 옷도 심하게 안타고 무난한거 같습니다. 역시 블소는 린남캐
이번 트레이드에 이런 비유가 적절할까 싶은데,
배고픈 갈매기가 곰돌이한테 복권 주고 식권 받아다 백반 한끼 먹었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특별히 어느쪽이 손해다 아니다를 딱 가르기는 아직 이른거 같긴 하네요. 시간이 지나보면 차차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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