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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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인피니티 패브릭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개선점.
이게 AMD의 APU의 구조도인데 여기서 GPU가 메모리에 접근하는 경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가 GPU가 자신의 영역에 직접 접근하는 Garlic 버스 - 256x2bit 폭의 버스입니다. 둘째가 GPU의 L2 캐시와 CPU 사이의 Onion 버스입니다. 이 버스는 일관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셋째가 GPU의 L2 캐시를 우회해서 존재하는 Onion+ 버스로 이 버스는 일관성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총 세가지의 다른성격의 버스가 APU에 존재하는데 이 셋은 각각 용도가 달라 동시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경로는 세개인데 대역폭은 각각의 시나리오에서 이용되는 한개의 경로로 제한되는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복수의 버스로 연결되는건 복잡할 뿐더러 AMD가 HSA에서 중점적으


역시나 콘솔에서 Zen을 기대하기는 힘들겠군요.
크고... 아름다워요... 젠 코어 하나 넣을 자리에 재규어 코어가 거의 4개가 들어갑니다. 넣어봐야 2개가 들어가는데 콘솔 특성상 차라리 그럴거면 재규어 코어 8개 넣는게 낫습니다. 그나마 브로드웰보다는 좀 작고 스카이레이크보단 아주 작은건 여전합니다. 다만 이후 세대에서 재규어급의 소형코어를 16개 넣는 무리수를 쓰진 않을테니 7nm 세대의 콘솔이라면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AMD 사정이 나아지면 차세대 소형코어 아키텍쳐 개발이 재개될 수도 있구요.

암레발이 이정도가 되면 좀 많이 불안하군요.
Unbelievable이라 카니 왠지 못믿겠는데요... 아닌게 아니라 10년전엔 이런게 있었죠. ....

늘 그렇습니다만 인텔의 노선은 딱 이거 하나로 요약됩니다.
변화는 소비자와 고객사들이 하는거지 인텔이 하는게 아니라는 자존심 그 자체죠. 이게 꺾인건 RDRAM 때 캐관광 탔을때랑 테자스가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불덩어리라 폐기했을때 두번뿐입니다. 베이트레일에서 한번은 '마진'을 포기하는 것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할거처럼 페이크를 쳤지만 실제론... 그거 빼곤 변한게 하나도 없었었죠. 뭐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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