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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161119(토) 베트남다낭여행 3일차

내맘대로|2016년 11월 29일

여행의 시작은 조식부터. 다낭 멜리아리조트 레벨룸에 묵었는데레벨룸 따로 조식레스토랑이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봉가 ? 호텔 로비까지 가서 식당으로 찾아감 갈길이 멀었다. 아침부터 네이버날씨에는 여행기간 내내 비가 온다고 했지만왠걸 날씨 짱짱좋았음 아침에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ㅎ_ㅎ 자리 안내 받고 앉으면 커피마실거냐고 물어봐주신다.따뜻하고 진한 커피 옆에는 크림 같은건데 , 많이 달진 않고 적당히 밀크커피가 되는듯 첫접시, 수박주스가 맛있었다. 이성을 잃고 먹어서 사진은 더이상 없지만 쌀국수, 오믈렛, 빵 - 크로와상, 바게트, 브라우니, 페스츄리까지 다양씨리얼, 파스타, 등등 다양했다. 한국,일본인을 위한 카레, 떡볶이, 김치, 미소국 등등도 있었다. 조식먹고 수영장에

161118(금) 베트남다낭여행기 이튿날

161118(금) 베트남다낭여행기 이튿날

내맘대로|2016년 11월 28일

첫날 묵었던 화이트스노우호텔 ( 공항주변 ) 에서 체크아웃을 하고쭉 묵을 다낭 멜리아리조트로 가는길. 체크인이 3시라 짐을 맡겨두기로 하였다. 다낭 화이트스노우 -> 멜리아리조트는 대략 택시비 20만동 ( 한화 만원 ) 정도되는듯하다. 20분 거리인데.. 근데 첫날 5분거리를 15만동주고왔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부들부들 다낭 멜리아리조트에 짐 맡기고 택시타러 가는길에 찍었다.리조트 안에 나무들이 너무 예뻤다. 다낭 롯데마트 쇼핑한뒤에 짐 맡기고 점심먹으러 라루나 가는길. 멜리아나 빈펄에서 걸어서 5분정도구글맵 키고 갔더니 바로 찾았다. 가는길에 석상이 많아서 구경도 하고 좋음 다낭 맛집으로 많이 나오는 라루나. 라루와타이거맥주. 주문을 하고나서

161117(목) 베트남 다낭여행의 시작

161117(목) 베트남 다낭여행의 시작

내맘대로|2016년 11월 28일

161117 (목) . 저녁 비행기라 느즈막히 인천공항 도착. 긴 비행을 마치고 다낭에 도착하고 나서 (새벽에..)환전도 하고, 유심도 하고 택시를 타려고 보니 대략 5분거리에 위치한 거리임에도 터무니없는 가격을 불러댔다. 계속되는호객행위와내가 제시한금액은 안된다고.. 이미 시간이 늦었고 다른택시들 다 똑같을거라고 하면서 5분거리에 15만동 ( 한화 7천원정도 ) 주고 탔다. 근데 생각해보면 브랜드택시 가격제시안하고 미터기 키고 가는게 제일 쌀듯하다. 쨋든 새벽에 공항근처 화이트스노우호텔 체크인 후 기절ZzZzzZz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먹고 체크하웃 했다. 유일한 조식사진 바게트 진짜 맛있었다.쌀국수도 몇입 먹었는데 쌀국수도 맛있었고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았다. 3명 트리플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함덕->제주공항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함덕->제주공항

내맘대로|2016년 10월 31일

마지막날 ,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러 가야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비가 오고 있었다. 많이.. 이제껏 왔던것보다 많이.. !!! 다행히 오전 비행기였지만서도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얼른 출발하려고 했는데,원래 주먹밥을 준비하신다고 했다.근데 쌀 준비를 늦게 해서.. 내가 예정한 시간보다 늦게된다던.. 배고팠지만 공항근처에 있는 우진해장국을 먹기위하여바로 출발을 했다. 비가 왔지만 거치대에 폰을 올려두고 네비를 켰다.비오는날 스쿠터 타는것은 정말 최악이다. 흑흑헬멧에 물방울이...... + 춥고... 어찌저찌 우진해장국 찍고 갔는데왜자꾸 다른곳으로 카카오네비가 안내해주는지 -_-진짜 비도 오고 춥고, 우비 입고 돌아다니는데 너무 힘들었다.시간도 별로 없어서 못찾고 바로 동문시장으로 갔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표선->함덕서우봉해변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표선->함덕서우봉해변

내맘대로|2016년 10월 26일

3일차 아침 , 표선해비치해변 엘마레 게스트하우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나 혼자 묵었나보다. 조식도 나 혼자 먹었으닠ㅋㅋㅋㅋㅋ....원두커피, (직접 만드신듯한?) 귤 ? 오렌지 ? 에이드 던킨도너츠 2갴ㅋㅋㅋㅋㅋㅋㅋㅋ 던킨도너츠는... 냉동되어있던걸 전자렌지에 돌려주셨는데질기고 기름져서 다 먹지 못하였다. ㅎ.ㅎ;; 준비 다 하고 섭지코지 쪽으로 달리기. 섭지코지는 예전에 올라가보기도 했고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그냥 바다만 보고 후다닥 나왔다. 섭지코지도 역시 스쿠터 주차비는 받지 않습니다. 행벅 ㅋ 섭지코지 - 비자림 은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길래 비자림 주위 집밥느낌으로 나름 유명한 '재연식당'으로 갔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