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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9(금) 하노이여행 이튿날, 땀꼭투어

161209(금) 하노이여행 이튿날, 땀꼭투어

내맘대로|2017년 1월 24일

어제 신카페투어리스트에서 땀꼭투어 + 자전거를 예약하고 나서 아침 8시까지 호텔앞에서 만나기도 하였다. 티란트호텔 조식먹고 시간맞춰 나갔더니 큰 버스에 사람 몇몇 태우고출발한다.근데 호텔 몇몇을 더 돌아서 실제적으로 출발한건그로부터 1시간뒤..? 버스를 타고 2시간을 달려가는데반정도 왔을때 휴게소도 들리긴 한다. 호아루절?묘?? 2곳 투어 -> 점심식사 ,부페식 -> 자전거 (신청자만) ->땀꼭투어-> 하노이로 복귀 호아루 절?묘? 갔는데 영어로 가이드함 + 더움+ 똑같이 생긴 절 2개를 보는거라 흥미가 좀 떨어짐 크리로 사진도 몇개없고 찍어도 다 내 사진이라 올릴사진이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도 맛없어서 감자튀김이랑 음료만 먹고 땀꼭 도

161208(목) 하노이여행출발 (Feat.티란트호텔)

161208(목) 하노이여행출발 (Feat.티란트호텔)

내맘대로|2016년 12월 29일

세세한 여행포스팅이 아닌 단지 기록용을 위한 포스팅주의 오전 비행기라서 신남과 동시에 배고파서 공항 버거킹에서 햄버거 뚝딱하고 비행기 타러감 이때까지만 해도 신났다.망할 비엣젯의 횡포가 다가올지 예상하지못한채. 결론부터 말하면 비엣젯 이제 안탈거다.(물론 내년에 하나 예약한건 이미 결제 다 해서어쩔 수 없이 가겠지만 ㅠㅠㅠㅠㅠㅠ 흐규 ) 1. 비상구 좌석 구매했는데 일반좌석 줌 :자기들 실수라며 인정하고 환불하라는데 메일보내기 귀찮고 큰 금액 아니라 그냥 넘어가기로함 2. 기내식 2명 , 2개 샀는데 1개만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켓도 2개 다 확인해놓고 1개만주고 ... 넘어감( 일단 한개 먹어보고 말하려고 했는데 , 맛없고 향신료향나고배불러서 그냥 넘어가기로함 ) 3. 한국오는 비행

161120(일)-21(월) 다낭여행기 마지막

161120(일)-21(월) 다낭여행기 마지막

내맘대로|2016년 12월 21일

여행 마지막날이라 정신도 없고 블로그에 다 올려야지 ~ 하는 열정도 조금 사라진상태라사진없음 주의.. 그냥 기록용으로다가 간단하게 써야겠다. 멜리아 리조트에서 조식먹고또다시 오전수영을 하고 12시 체크아웃을 함 짐도 맡길겸 해서 , 한국인 사장님도 계시고짐 맡기기로 유명한 아지트스파로 ! 전날 카톡으로 예약은 해둔 상황, 개인적으로 나는 다낭 포레스트스파보다는아지트스파가 더 나았다.뭐 마사지사의 개인적인 역량차이일테지만!!!!1 아로마 90분에 팁 포함 23달러,동으로도 결제 가능하다. 짐 맡기고 아지트 스파 주변이 다낭성당과 한시장이였던가..시장이랑 한강 앞, 콩카페이니 걸어다니면 다 돌아다닐 수 있을듯하다. 다낭대성당에 갔는데간지 10분정도 지나서 미사시간이였다. 운도 좋아

대만에서 사온것들

대만에서 사온것들

내맘대로|2016년 12월 15일

사진찍은게 남아있어서 올리는 포스팅 안찍은것도 있지만 그냥 올려야겠당. 많이 사온다던 달리치약, 흑인치약이건 베트남에서도 팔고 중국에서도 파는듯 곰돌이 방향제 어딜가든 팔고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주황색이랑 분홍색이냄새가 좋았다. 한팩에 3개씩 들어있고저런 줄 들어있어서 걸어놓기 편했음 곰돌이 방향제 뿌리기용 어디에 뿌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아직도 안쓰고 있다.신발에 뿌릴까나 지우펀누가크래커, 유명하다던 융캉제 미미누가크래커는 못먹었지만이지셩, 까르푸 누가크래커보다는 맛있었다. 내가 먹은 누가크래커중에 1위! 150대만달러였던듯( 사진은 내가 많이 까먹은거.. 처음엔 꽉 채워져있었당 헿 ) 레드사쿠라 펑리수 융캉제 썬메리 옆에 있던 레드

베트남 비자받기 대여정

내맘대로|2016년 12월 5일

베트남은 15일까지는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지만 15일 이상 체류하거나, 30일 미만 전 재입국을 할때에는 비자가 필요하다. 나는 2주전 다낭에 다녀왔다가한국 와서, 다시 하노이로 여행을 떠나는거라 베트남비자가 필요했다. 하노이 여행일정 짜보려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급하게 안 사실. 무조건 무비자입국인줄 알았다.모르고 그냥 갔으면 정말 큰일날뻔했다 후덜더러더더ㅓ더덜 인터넷에 비자대행업체 찾아보니 많아서 그중 한곳 선택하여 비자를 받았다. 간단하게 여권사본, 이메일주소만 보내주고2-3일후 메일로 신청서와 허가서가 온다. 비용은 처음 비자발급대행업체에1개월 단수비자 비용 25,000원을 냈었고 베트남 도착시에 스탬프비용이라고 25$을 따로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