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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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posts![[멕워리어 온라인]이너스피어 85톤 어설트 메크 `스토커`.](https://img.zoomtrend.com/2013/09/11/d0045194_522f1d2c93be3.jpg)
[멕워리어 온라인]이너스피어 85톤 어설트 메크 `스토커`.
이너스피어의 85톤 어설트 클래스 '스토커'는 말 그대로 대포를 걸어다니게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설계된 화력 투사용 메크로 비록 속도는 느리지만 어떤 적이라 해도 정면 승부를 걸 수 있는 막강한 화력과 장갑을 탑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LRM을 통한 장거리 교전. 대구경-중구경 레이저를 통한 중거리 교전. SRM을 통한 근거리 교전을 통해 스토커로 구성된 랜스(4기 1소대 개념)는 서서히 적을 압박해들어가다가 승부를 보는 전술을 통해 2594년 처음 개발된 이래 엄청난 전과를 올리면서 명성을 떨쳤습니다. 하지만 에너지 무장이 주 화력을 이루는 만큼 스토커에게 있어서 발열 문제는 굉장히 민감하며 실력이 미흡한 멕워리어가 다루는 스토커는 일제 사격을 퍼붓다가 금새 과열로 멈춰버리는 추태를 보이기도 합

바람이 분다 감상.
영화 감상 전:과연 지금까지 시끄러웠던 만큼 전쟁 미화나 제로센 찬양같은게 들어가있으려나...영화 감상 중:음 극우적이라던지 전쟁 미화같은 부분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겠군... 영화 감상 후.이건 호리코시 지로의 좇같은 삶이나 제로센이 문제가 아닙니다. 존나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요. 내심 기대하고 있던 사랑 이야기라던지 이런건 그저 배경일 뿐이고...아 씨발 내 시간[...] 호리코시 지로라는 사람을 알아도 재미가 없고 몰라도 재미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일본과 지로에 대한 엄청난 호의를 가지고 감상하지 않는 한 정말 보기가 힘드실거에요. 이 작품의 감상을 통해 딱 두가지를 느낄수 있었는데... 첫번째는 그동안 이 작품이 비난을 받아왔던 전쟁 미화나 극우적 묘사 없이 오히려 일본에 대한 비판적인 부분이
![[월오탱]래들리-월터스 훈장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3/09/08/d0045194_522b027f2108f.jpg)
[월오탱]래들리-월터스 훈장 획득!
그동안 정말 따고 싶었던 훈장인 래들리-월터스 훈장을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획득했습니다. 클립에 3발이 남아있었던 상황이라 그대로 발사만 했으면 10킬로 두번째 풀 훈장을 딸 수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래들리-월터스 훈장이 없어서 팀원 분들이 막타를 권하시는걸 사양하고 9킬에서 멈췄습니다. 요 근래 경험하기 힘들 정도로 좋은 팀이었고 라인도 확실해서 우회 공격이 제대로 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드디어 월오탱을 시작하면서 세운 목표인 9킬 한번 10킬 한번이 달성되서 너무 기쁘네요[...]
![[C&C]타이탄 Mk.1 레일건 탑재 버전.](https://img.zoomtrend.com/2013/09/07/d0045194_522aee9d87fde.jpg)
[C&C]타이탄 Mk.1 레일건 탑재 버전.
C&C 3 모드중에 타이베리안 선 시절 유닛을 구현해놓은 모드가 있어서 종종 즐기고 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여기서도 레일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 한 김에 Mk.1에 레일건 업그레이드를 적용해봤더니...레일건으로...가버렷...! 타이탄은 단지 너무 일찍 개발되서 인정받지 못했을 뿐입니다. 역시 디자인은 Mk.1이 으뜸이네요. 2도 좋긴 한데 그놈의 허리가[...]
![[C&C]GDI The Medium Battle Machanized Walker `Titan`.](https://img.zoomtrend.com/2013/09/07/d0045194_522ac16fbd18f.jpg)
[C&C]GDI The Medium Battle Machanized Walker `Titan`.
GDI의 주력 워커 '타이탄'은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에서 처음 선보인 2족 보행 병기입니다. 120mm 활강포와 자동 장전 장치로 무장한 이 새로운 무기 체계는 그동안 지상의 대부분을 뒤덮은 타이베리움 오염 지대에서 싸워온 병사와 지휘관들이 필요로 해왔던 '지형에 관계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차량'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이기도 하지요.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에서 타이탄은 특수부대와 정규군을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GDI 부대가 사용했으며 전장의 요구대로 2족 보행을 통해 궤도식 차량보다 더 적은 면적으로 타이베리움 지대를 이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양산이 시작된지 몇년간은 전선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하지만 노하우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된 계획이었기 때문에 타이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