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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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워리어 온라인 UI 2.0

멕워리어 온라인 UI 2.0

앞으로 패치를 통해 적용될 UI 2.0입니다. 약간 답답하고 보기 불편하게 느껴질 정도였던 1.0과는 달리 한눈에 뭐가 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대폭 수정이 가해졌네요.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는 시점도 메크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고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전반적으로 깔끔해지기만 한게 아니라 이젠 이렇게 격납고에서 메크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왜 이게 안될까 싶을 정도로 당연히 들어가야 했던 기능이긴 하지만 뒤늦게라도 수정되니 무척 기쁘네요.일반 메크 뿐만이 아닌 이렇게 프리미엄 메크도 따로 구분이 되서 전반적으로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는데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유저 뿐만이 아니라 기존 유저도 매우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만한 변화가 되겠네요. 이번 패치도 그렇고 속도

멕워리어 4를 즐기셨던 분들이 아시면 좋을 깨알 설정.

멕워리어 4를 즐기셨던 분들이 아시면 좋을 깨알 설정.

클랜 깨부수고 고향인 켄타레스 IV 행성에 돌아왔더니 가족이 모두 살해당해있었던 '이안 드리세리'의 복수를 그린 멕워리어 4.이안 드리세리의 행보를 곱게 보지 않았던 라이란 연방(스타이너 가문)이 그를 죽이기 위해 고용한 블랙 나이트 군단의 행보를 그린 확장팩 블랙 나이트. 전작 주인공을 플레이어가 확장팩에서 스스로의 손으로 죽여야 한다는 사실에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경악하셨을 겁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가 멕워리어 4 시리즈였고 이제 이 뒤의 역사는 어떻게 되냐면... 주인공 이안 드리세리는 가까스로 살아남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켄타레스 IV 민병대를 조직하게 됩니다. 박박 긁어모아봐야 1개 연대 수준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안의 뛰어난 리더쉽으로 이들을 잘 규합하면서 높은 사기를 유지하게

하늘의 소리에 등장하는 보행 전차.

하늘의 소리에 등장하는 보행 전차.

보통 하늘의 소리라 하면 이런 이미지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일단 감상을 시작하면......이런 물건들이 등장합니다[...] 정말 디자인이 제 마음을 들었다놨다 마구 흔드는 요물들이죠. 전투씬도 거의 없고 그나마 하나 있는 대규모 전투씬도 '나올 뻔'한게 전부지만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군대는 보병+보행 전차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행 전차가 주력으로 쓰이는 아주 바람직한 세계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작품 전반에 걸쳐서 널리 쓰이는 보행 전차의 경우 이런 구식 시스템으로 가동되지만...구시대의 유물인 타케미카즈치는 이렇게 최첨단 시스템으로 가동되는 기묘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요.모양 자체는 정말 단순히 돌격포에 다리만 붙여놓은 형상이지만 그래도 이런걸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볼수 있을거라곤 기대 안했는

[멕워리어 온라인]아틀라스 히어로 메크 공개.

[멕워리어 온라인]아틀라스 히어로 메크 공개.

월드 오브 탱크의 골탱과 동일한 역활을 하는 히어로 메크의 아틀라스 버전이 이번에 공개됬습니다. 네임드 아틀라스 '멧돼지의 머리'(Boar's Head)로 기존에 양팔에 한문씩 장착된 광학 모듈이 두개씩 추가가 되서 광학 병기가 총 6문으로 확장되었지요. 발열만 조심한다면 세팅에 따라서 정말 무시무시한 구성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장 구성만 보면 스토커가 100톤짜리로 변한 것과 다를 바가 없을텐데 각 잡고 30분 이상 진지하게 세팅하면 도살 기계 하나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