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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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을 본 사람과 안본 사람의 차이.
안본 사람 : "야 이것 봐라...프로텍트 기어는 원작에 맞게 잘 만들었다 치고, 강동원한테 입혀놨으니 얼굴은 보여야겠다 이거지?"본 사람 : "와 이 장면을 실사로 볼 날이 올 줄이야..." 인간과 늑대의 경계선을 가르는 인랑의 상징적인 장면인데 어째 반응이 다 얼굴은 보여줘야겠다 이거지?로 나와서 아쉽습니다[...]


안시성 전투가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알아봤더니...
내가 알고 있는 그 안시성이..아닌가..?


AK-12가 없어서 꼬접했지만...
이젠 기쁘게 다시 돌아오는 일만 남았군요.5성 선택권이라니 소녀전선에선 결코 볼 일이 없는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