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앙다문 주먹이의 넋두리

Sources

Posts

81 posts
아니 다 좋은데 할로우 아타락시아는 대체 언제?

아니 다 좋은데 할로우 아타락시아는 대체 언제?

뭐 페이트/프리즈마 이리야 애니화도 좋고 가슴큰 황제폐하 게임 이야기도 좋고 그런데 제길 할로우는 언제 애니화 해주는거임? 제로도 애니화가 된 마당에! 이건 뭐 당췌 이야기가 전혀 없네 세이밥이 제로때문에 너무 무뚝뚝한 애로만 그려진 애가 된게 불만인데 난 시로가 골라주는 속옷만 입겠다고 땡깡피는 세이버가 보고 싶고 시로가 보는 누드사진집에 왜 금발백인여성이 없냐고 불만을 갖는 세이버가 보고 싶은데! 시로에게 메가데레데레한 미래의 토오사카도 보고 싶은데! 사쿠라? ................ 알게 뭐람! 근데 혹시나 할로우 해보거나 이야기 모르는 분들에게 충고드리는데 네타 절대 피하삼 ㅇㅇ 그러니까 아무튼 유포터블이든 제이씨든 스튜딘이

형들. 야애니 관련해서 질문 좀 하나 하자

좀 오래된 애니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형들. 가물가물한데 내용은 대충 이래. 일단 주인공은 안경낀 고딩이고 일종의 레즈물이야. 시작시 아마 학교 선배로 보이는 여자애랑 응응응하고 이후 학교 후배로 보이는 애도 나오고...뭐 그래. 이 세명이 아마 레즈 쓰리썸 커플로 보이는데... 아마 그럴거다. 젠장 기억이... 그러다 이 셋이 어느 산속 별장으로 여행인지 피크닉인지를 갔는데 거기서 왠 여자애 하나를 발견했는데 얘가 아마 인공로봇인지 뭔지.. 여하튼 평범한 인간은 아냐.아마 그럴거야. 얘가 짐 내 기억이 맞다면 후타나리인가 ... 여자면서 꼬치도 달린 그런 애인가? 아 몰라 기억이 잘 안난다 아무튼 이 애가 주인공 여자애를 무슨 인연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마스터라 부르며 바

거유만이 진리는 아닙니다.

거유만이 진리는 아닙니다.

간만에 애밸 들렀는데 이 분위기. 적응 안되네요 마치 애밸에서는 거유만이 진리인 듯이 흐르는. 아! 꺠어있는 덕후는 거유를 탐닉해야 한다는 듯한 이 분위기는 참으로 개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ㅆㅂ 빈유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모르는 분들이 이리 많다니 탄식만 나와요. 특히 대표적 빈유파 우주신을 숭배하는 플짤을 내지른 분들까지 거유를 탐닉하는 듯한 논조를 내비침은 자신이 숭앙하는 신앙의 대상에 대한 명백한 모반임을 모르는 것 같아요 이러한 사례들은 이 시대의 젖도덕이 땅에 떨어졌음을 반증하는 생생한 증거라 아니할 수 업 ㅅ 빈다. 안타깝네요.

네? 얘가 타마코라고요?

네? 얘가 타마코라고요?

왜 신경쓰이는 그애가 여기 있는 것일까요. 저 신경쓰여요!

소드아트온라인, 중2병. 완

소드아트온라인, 중2병. 완

매체와 매체의 차이에 따라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 상황을 감상자가 스스로 인정하고 보질 않으면 결국 스스로를 쓸데없이 피곤하게 만들 뿐이라는 것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즉 애초 텍스트를 그것도 TVA 라는 지극히 제한된 매체로 변환하는 과정에서는 어쩔수 없는 누락을 미리 인정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죠. 그렇지 않으면 자학일 수 밖에 없어요. 당연한 소리지만 텍스트라는 것은 우리가 받아들이는 정보가 뇌내에서 독자가 상상하는 가장 이상적 영상의 형태로 재구성 됩니다. 라이트 노벨의 경우는 당연히 일러스트의 도움을 받아 각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애니메이션의 형태로 우리의 대뇌속에 이미지가형성되죠.이 형태는 독자나 시청자의 개성이 100이면 100 거의 전부가 다르기때문에 이 전부를 완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