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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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쿠바] 오비스뽀(Obispo) 거리](https://img.zoomtrend.com/2017/09/24/d0143479_59c839a2f136a.jpg)
[쿠바] 오비스뽀(Obispo) 거리
2017. 08. 29(화)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아바나(La Habana)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도 붐비는 거리.오비스뽀(Obispo) 거리이다.이곳에서 가장 좋은 호텔 중의 하나인 호텔 만싸나(Hotel Manzana)에서 시작하여말레꼰(Malecon 방파제)까지 거리가 이어진다.도로가 그렇게 넓지는 않다.차량은 출입 불가.저기 하얀색의 호텔 만싸나가 보인다.이렇게 거리 중간에는 시장이 열리기도 한다.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이 지나다니는데도거리에 있는 초등학교에서는 이렇게 수업이 진행된다.
![[멕시코] 미초아깐 주 여행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7/09/24/d0143479_59c835748ca8c.jpg)
[멕시코] 미초아깐 주 여행 결산
2017. 07. 28(금) / Michoacan 5일간 여행했던 미초아깐(Michoacan) 주.모렐리아(Morelia), 빠츠꾸아로(Patzcuaro), 하니찌오(Janitzio), 끼로가(Quiroga), 싸까뿌(Zacapu).5일간 재미있는 여행이었다.뜻하지 않게 케이팝을 좋아하는 소녀들도 만나고배타고 섬에도 들어가 보고.. 5일 동안도시간 이동 거리가 695.8km였고 15시간 7분이었다.총 130,063이나 되는 걸음을 걸었고 이는 91.26km에 해당하는 거리이다.많이도 걸어 다녔다.마지막으로 차비로만 1,026페소(64,638원)를 사용했다.
![[쿠바] 까삐똘리오(Capitolio)](https://img.zoomtrend.com/2017/09/24/d0143479_59c77bb37e72b.jpg)
[쿠바] 까삐똘리오(Capitolio)
2017. 08. 29(화) - 09. 03(일) / Centro Habana, La Habana 아바나(La Habana) 관광의 1번지는 까삐똘리오(Capitolio)이다.주변에 높은 건물이 많이 없어서 멀리서도 까삐똘리오를 볼 수 있다.높은 건물이 없는 것은 주변만이 아니고 쿠바 전체에 해당하겠지??지금은 공사중이라서 안으로 들어 갈 수도 없는 상황.아마 공사가 끝나면 옆에 불을 밝힌 국립대극장처럼까삐똘리오도 아름답게 변하겠지?아바나는 날씨가 엄청 더운데...좋은 점은 사진 찍기 너무 좋다는 것이다.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서 있는 까삐똘리오. 참고로 까삐똘리오와 국립대극장이 있는 지역은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이고그 앞에 있는 도로를 가로지르면 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가
![[멕시코] 싸까뿌 - 똘루까](https://img.zoomtrend.com/2017/09/24/d0143479_59c7799d14184.jpg)
[멕시코] 싸까뿌 - 똘루까
2017. 07. 28(금) / Zacapu - Toluca 미초아깐(Michoacan) 주의 여행을 마치고 똘루까(Toluca)로 돌아간다.싸까뿌(Zacapu)에서는 똘루까로 가는 버스가 없기 때문에모렐리아(Morelia)에서 한번 갈아 타야 한다.여기는 싸까뿌 버스 터미널이다.작은 동네만큼이나 터미널도 작다.싸까뿌에서 모렐리아까지 80페소(5,040원)모렐리아에서 똘루까까지는 380페소(23,940원)나는 과연 비를 몰고 다니는 것일까?여행을 갔다가 똘루까로 돌아오는 날이면 늘 비가 왔다.안그래도 추운데 더 춥다.버스 안에 있는 모니터로 영화가 계속 나오고 있다.잠 좀 자고 싶은데 소리를 줄이지 않아서 고생했다. 비가 와도 똘루까로 돌아오니 뭔지 모르게 편하다.또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30여분을 가야
![[쿠바] Avenida Salvador Allende](https://img.zoomtrend.com/2017/09/22/d0143479_59c596e519845.jpg)
[쿠바] Avenida Salvador Allende
2017. 08. 29(화) -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아베니다 살바도르 아옌데(Avenida Salvador Allende 살바도르 아옌데 도로).참고로 이 도로에서 북으로 조금만 가면 아베니다 싼하(Avenida Zanja)라는 또 다른 큰 도로가 나온다.큰 버스가 많이 다니는 시내로 들어가는 메인 도로이다.그래서 도로도 상당히 넓다. 이곳이 쿠바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메인 도로에도 높은 건물이 많지 않다.며칠 있다보니까 생각이 든 것은여기서 차 한대만 있으면 정말로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넓은 도로에 차 없는 도로에 경찰도 따로 없고그래서일까 신호도 잘 지킨다.어쨌든 쿠바는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