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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Lullaby For Pi, 2010)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Lullaby For Pi, 2010)

non merci|2013년 1월 19일

아.... 일단 한숨부터 나오는 영화다.사실 몇주전에 봤지만 일단 봤으니까 올림. 이 좋은 배우들을 가지고... 이 뭐도 안되는 짜집기 로맨스 영화를 만들다니.. 일단 신인 감독인거 같다. 필모에는 이 영화를 포함해 두 작업밖에는 없다. 일단 배우들은... Rupert Friend, Clemence Poesy, Forest Whitaker.. 등등 나오는데.. 왜 이 배우들이; 이 시나리오를 수락을 했고 이렇게 찍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클레멘스 포시가 나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기다렸는데 이게 뭔...-_-..그냥 특유의 마스크와 표정으로만 밀고 간 것같음.말도 안되는 상황과 배우들의 행동들, 예전에 음악영화에 나왔던 흔한 패턴들을 몽땅 짜깁기한 느낌이다.원인과 결과가 제대로 설명도 안될뿐더러;

God Bless America (2011)

God Bless America (2011)

non merci|2013년 1월 13일

Taking out the trash, One jerk at a time. Joel Murray / Tara Lynne Barr (by Bob Goldthwait) 이글루스 영상올리기 참 힘들다... 아 내가 못하는건가.. 짜쯩나서 그냥 내가 편집했던 걸 다시 받아서 다시올림...-_- 하아..무튼.....다시봐도 참.. 예쁜 영상이 많은 영화다.희안하게 미국에선 요런류의 영화가 꽤나 그리고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다.보면서 계속 생각했는데.. '콰이어트 맨'이 생각나더라..물론 다른 것도 더 있겠지만 '콰이어트 맨'이 생각이 났다.영상, 내용, 배우 적절하게(완벽까진 아니고) 맞아떨어졌고,,,'타라 린 바'에 대해서도 빼먹을 수 없다!!요 꼬맹이 말이지.. 어디선가 본 얼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