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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Lullaby For Pi, 2010)
아.... 일단 한숨부터 나오는 영화다.사실 몇주전에 봤지만 일단 봤으니까 올림. 이 좋은 배우들을 가지고... 이 뭐도 안되는 짜집기 로맨스 영화를 만들다니.. 일단 신인 감독인거 같다. 필모에는 이 영화를 포함해 두 작업밖에는 없다. 일단 배우들은... Rupert Friend, Clemence Poesy, Forest Whitaker.. 등등 나오는데.. 왜 이 배우들이; 이 시나리오를 수락을 했고 이렇게 찍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클레멘스 포시가 나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기다렸는데 이게 뭔...-_-..그냥 특유의 마스크와 표정으로만 밀고 간 것같음.말도 안되는 상황과 배우들의 행동들, 예전에 음악영화에 나왔던 흔한 패턴들을 몽땅 짜깁기한 느낌이다.원인과 결과가 제대로 설명도 안될뿐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