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효의 비밀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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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postsAFC챔스 관련 이모저모
AFC챔피언스리그에 참가중인 울산과 전북이 중국의 푸대접과 텃세에 시달렸다는 뉴스입니다.이런 뉴스를 보면 항상 나오는 말이 '우리는 잘해줬는데 저 시키들은 푸대접, 나쁜 노무시키들!'...입니다.하지만 이런 소리 하면 뭐 합니까? 결국 실컷 해주고 당한 놈이 바보지. 경기까지 패배했다면 진짜 킹오브바보가 되었을 겁니다. 저런 텃세는 중국만 그런 게 아니라 중동이나 동남아도 그렇고, 심지어 작년에 국가대항전에서 일본 역시 그랬습니다.ㅅㅂ놈들 어떻게든 한번 이겨 볼려고...이러한 아시아 축구의 치졸한 작태는 확실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하지만 명분이나 도의에 너무 얾매여서 실리를 챙기지 못하는 것도 역시 문제입니다.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상대를 대접해 주는 것도 문제지요. 뭐 '우리나라 인프라가 이 정도다'

옥탑방 왕세자 13화 감상
1. 전국의 김여사들에게 보란듯이 보여준 용태무의 귀신같은 고속 파킹 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3. 이각 이노무 시키 두집 살림을 살 셈이었나! 4. 세나의 바꿔치기 신공 5. 오리지날 용태용을 보고 놀라는 용태무(또 무슨 흉계를 꾸미려는 게냐!) 6. 소소하게 끼워진 SBS 덕력 시험 테스트 컷 덕이 있는 자는 정면을 보지 않으리.- 이미지 출처 : SBS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 7. 진안이 좋긴 정말 좋지. 8. 마이산 돌계단의 압박은 팔공산 갓바위 돌계단에 비하면 약과. 9.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아싸~) 10. 조선명탐정 이각 11. 세나 망했으요~ 12. 옥탑방 시청율도 망했으요~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즐겨 보고 있는 옥탑방 왕세자와 같은 타임슬립 류의 로맨스 드라마인데요,타임머신 부적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락가락 하는 소재나 이각+딱가리3인방 보다 훨씬 비범한 면모를 보이는 남자 주인공과 어설픈 연기를 색시귀염으로 커버하는 유인나의 노력 때문에 현재 3화까지 봤습니다. 케이블 드라마라서 시청율이 저조한데, 1.5%대라고 합니다.확실히 케이블에서 드라마 제작을 한지 얼마 안되 그런지 드라마 제작 내공은 3대장 방송국보다 떨어집니다.(CG는 쓸만했지만...) 앞으로 어떤 식의 이야기로 전개하려는 지는 더 두고봐야 알겠습니다만, 3화에서 심하게 거슬리는 부분이 있더군요. 숙종때 인물인 남자주인공 김붕도가 스스로 경복궁에 있었다고 말하는 장면이었습니다.거기다 극중에서 사극찍는 애들도 경복궁에서 촬영한다고 설
올림픽 축구 뉴스 이모저모
1. 구자철 올림픽 차출 미지수 = 마가크 감독이 반대를 한다는군요. 거기다 이번 올림픽 축구에 떨어진 독일은 리그 자체가 선수 차출에 회의적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보통 A팀에 차출된 선수를 그보다 아래인 올림픽이나 U-20같은 대표팀에는 안 보내주는 게 관례라고 하고... 저도 무리한 차출은 안했으면 합니다. 올림픽 팀 자체의 조직력에도 문제가 생길 우려도 있거니와, 안 그래도 독선적이라는 마가크 눈에 찍혀서 좋을 게 없죠.(차라리 볼프스에서 나가는 게 좋을 거라고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리고 제가 알기로 구자철 선수는 국가유공자녀라서 공익 단기 복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병역 문제에 그리 연연할 필요가 없다면 소속팀에 더 전념하는 게 훗날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 친한파
올림픽 축구 한국 조편성 국가
1. 맥시코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그 사람~이 노래가 생각나는 맥시코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한조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김정우 선수의 시밤쾅 슛으로 우리가 1:0으로 이겼지요.국대는 몰라도 올림픽에서는 우리가 맥시코에 자신감을 가질만 합니다. 더구나 48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만났었는데, 그때도 5:3으로 우리가 이겼습니다. 그게 우리나라 생기고 국제대회 나가서 첫승이었나 그럴 겁니다.아무튼 자신감은 가져도 좋습니다만, 그래도 북중미 본좌가 맥시코인데데가 톱시드로 뽑힌 걸 생각하면 결코 만만한 상대는 아니지요. 더구나 개인기가 좋고 발이 빠릅니다. 역습에는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스위스 언론에서는 영국과 스페인 피했으니 럭키라 합니다만, 스위스도 절대 가볍게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