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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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주성치의 "서유기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4일

솔직히, 주성치의 서유기 시리즈를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서 정말 놀랐죠. 그리고 웃느라 정신 없었고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놀란게, 저희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서유기는 정말 좋아하시더란 겁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특이하게 다가오는 작품인지라, 그래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전 이야기로 돌아가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아쉬운게, 이번에는 CG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게 좀 아쉽네요.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전 이미 예매를 끝 낸 상황이죠. 사실 개봉하는 주 영화의 예매는 이미 다 해 놓은 상황....... 그 유명한 은 촛대 장면도 보이고 말이죠.......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타워" 사진들입니다.

"타워"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이젠 정말 할 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더욱 말이죠.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들을 잘 모으면 영화 한 편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테이큰 2 블루레이가 내년에 해외 출시 예정이더군요.

테이큰 2 블루레이가 내년에 해외 출시 예정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개인적으로 테이큰은 아직 DVD도, 블루레이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DVD는 국내에서 정말 해괴한 스펙으로 출시가 되었고, 블루레이는 국내 정발이 없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리자면, 국내판 DVD는 일종의 난도질판으로 영화가 확장판이라서 끔찍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화면비를 제작사 마음대로 잘라 내 버린 판본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영화 화면비가 중요한 이유는 영화가 가장 어울리는 화면비는 결국 감독이 결정한 화면비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2는 웬지 정발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참고로 1은 국내에서 배급사가 망했지만, 2는 폭스 배급이라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스펙은 DP의 물개잔슨님이 올려주신 캡쳐로 대신합니다. 이 스펙 대로 국내에도 나와 준다면 저야 좋죠.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웬지 일 한 번 제대로 낼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시대극인데다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이기도 하고, 감독도 마틴 스콜세지라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카프리오는 이제 중년의 멋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분위기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