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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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죽음의 동유럽 2.프라하
7.20 밤10시쯤 프라하 공항에 도착. 프라하에 살고있는 남편 친구가 마중나와서 친구차를 타고 편하게 호텔로 갔다. 부탁받은 물건 전해주고 체크인. 방에 짐 두고 살짝 나가서 구경했는데 이때가 11시쯤? 사람 너무 많고 식당도 다 장사중이고 안전해보이는것이었다?!유럽의 치안을 엄청 걱정걱정 했는데ㅋㅋ 조금 구경하다 숙소가서 기절! 7.21 조식먹고(기대이상) 호텔 5분거리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아아 사먹음 비가 살짝오고 좀 추웠다 첫 일정은 무하박물관 관심 없는 화가였는데 막상 가서 보니 너무좋았음 기념품도 샀다ㅋ 늦은 점심은 한국인한테 인기많다는 식당에서 꼴레뇨랑 굴라쉬를 먹었는데 음식은 이번 여행중 제일 별로였다. 첫끼가 별로여서 동유럽 음식에 대한 기대치가 확
죽음의 동유럽 1.출발
돌아오는 비행기서 부터 감기몸살 걸려 골골ㅠㅠ 밤12시 도착해서 짐정리하고 짬뽕먹고 새벽 3시에 자서 지금 일어남..12시간 잤는데도 피곤해 죽겠음ㅠ 근데 남편은 2시간자고 일어나서 미국 출장 가심ㄷㄷ 시작은 마티나라운지 여기 음식이 괜찮다 아에로플로트 프라하in 부다페스트out 모스크바 경유 기내식 괜찮았음(기내식 좋아함) 별맛안나는 샐러드. 매시드포테이토+ 대구 삼계탕맛 닭고기덮밥 떡갈비맛 모스크바-프라하 구간에선 특대샌드위치,사과,스낵을 줌. 이건 배안고파서 안먹었다. 환승시간까지 15시간 걸려 드디어 프라하 도착!!!
몰디브 바닷속 친구들
몰디브2번,사이판,괌 여행 중 이번 수중환경이 제일이였다. 전엔 공항에서 내려서 또 수중비행기까지 타고 간 리조트였고 이번은 공항에서 스피드보트 15분거리였는데도 역대급! 다음에 또 몰디브 온다면 이 리조트로 올 듯!! 동남아는 안가봤지만 듣기론 대부분 투어를 예약하고 배타고 나가서 제한된 시간내에 물놀이 하는것같길래 우리 스타일이 아님. 몰디브는 룸 바로 앞에 그냥 걸어나가서 물고기들이랑 놀다가 숙소가서 밥먹고 선베드에 누워서 낮잠자고 또 나가서 물놀이하고...진정한 파라다이스ㅎㅎ 여기서 머리만 물속으로 넣으면.. 짜잔 거북이 한 열마리 본듯ㅋㅋ너무 귀여움! 거북이는 먼가 아는듯한 눈빛이 신비롭다 징그러운 불가사리?말미잘? 얜(앵무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