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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죽음의 동유럽 2.프라하
7.20 밤10시쯤 프라하 공항에 도착. 프라하에 살고있는 남편 친구가 마중나와서 친구차를 타고 편하게 호텔로 갔다. 부탁받은 물건 전해주고 체크인. 방에 짐 두고 살짝 나가서 구경했는데 이때가 11시쯤? 사람 너무 많고 식당도 다 장사중이고 안전해보이는것이었다?!유럽의 치안을 엄청 걱정걱정 했는데ㅋㅋ 조금 구경하다 숙소가서 기절! 7.21 조식먹고(기대이상) 호텔 5분거리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아아 사먹음 비가 살짝오고 좀 추웠다 첫 일정은 무하박물관 관심 없는 화가였는데 막상 가서 보니 너무좋았음 기념품도 샀다ㅋ 늦은 점심은 한국인한테 인기많다는 식당에서 꼴레뇨랑 굴라쉬를 먹었는데 음식은 이번 여행중 제일 별로였다. 첫끼가 별로여서 동유럽 음식에 대한 기대치가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