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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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애정이 담긴 캐리커처.

러브라이브 - 애정이 담긴 캐리커처.

革命デュアリズム |2014년 10월 30일

ㅋㅋㅋㅋ 보자마자 빵터졌습니다ㅋ 어떻게 이렇게 그려놨지ㅋㅋ 디스라는 평도 있던데 아무리봐도 애정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ㅋ 설령 진짜 디스라고 해도 이 정도로 그릴 수 있다면 그건 이미 애정입니다. 아무렴. 다들 진짜 특징 잘 잡아놨네요. 표정에 자세도 그렇고, 캐릭과 성우의 조합도 훌륭하고. 에미츤 존나 세보인다 팬미팅 예정이던데 누가 이거 좀 가지고 가서 흔들었으면 좋겠네요ㅋ 아, 지금 제 폰 배경화면입니다. 잘 안 와닿는 분들을 위한 참고 사진.

크로스 앙쥬 - 억지 교집합.

크로스 앙쥬 - 억지 교집합.

革命デュアリズム |2014년 10월 22일

자극적인 거? 좋다. 나도 이런 거 엄청 좋아하니까. 그런데 그건 스토리가 바탕에 깔리고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 경우지 아무런 맥락도 없이 시선끌기용으로 넣어놓는 건 반대로 짜증이 날 뿐이다. 스토리 없이 자극적인 거 보고 싶으면 더 좋고 센 거 널려있다. 그렇지 않나. 솔직히 1화는 마음에 들었다. 오프닝에서 느껴지는 진한 시드의 향기에 본능적으로 소름이 돋더라마는 마냥 행복하던 공주가 정신적, 육체적, 성적으로 진흙탕에 처박히는 전개는 제작을 누가 했건 간에 마음에 들었다. 1화에서 거슬렸던 부분은 본편이 아니라 오프닝 전의 프롤로그였는데, 그땐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 2화를 보면서 바로 알 수 있었지만. 팔아먹기 위해 이것저것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 Game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 Game

革命デュアリズム |2014년 10월 11일

1. 만족스러웠습니다. 뭔가 평이 좀 애매해서 메이즈 러너를 볼까 했는데, 그래도 드라큘라공이 다시 돌아오신다는데 극장에서 안 보는 건 재미가 있든 없든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말이죠. 아니, 그렇잖아요? 흡혈귀, 뱀파이어, 피, 십자가, 은, 박쥐. 듣기만 해도 중2병의 피가 끓는데 이걸 어떻게 안 봐. 다 보고 만족스러워서 끄덕거리고 있다보니 문득, 아, 난 원래 이런 영화 좋아했구나; 역시 평이 애매했던 로보캅 리부트도 재밌었고. 2. 그런데 재미가 있었냐고 하면 조금 부족...? 살짝 불완전연소한 것 같네요. 이 정도면 납득,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이러저러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장면이 조금 있어서. 꼭 박쥐로 변신하

14년 3분기 애니 감상 - 31편

14년 3분기 애니 감상 - 31편

革命デュアリズム |2014년 10월 3일

어느_메이드의_한가로운_농땡이.jpg 몇 분기 만에 찾아온 힘빠지는 분기였습니다. 재미있는 애니야 언제나처럼 많았지만 그 외의 애니가 문제. ㅇㅅㅇ) 억지로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가며 봐야할 만큼 맹물 같았던 알드노아 제로가 패권작 소리를 듣고, 선행 상영까지 하는 화제작이었던 잔향의 테러는 보는 사람이 있긴 있는지 감상도 없고. ...7~8작품 정도만 보면 참 즐거울 수 있었던 분기였는데 말이죠. 이번 분기에는 지난 분기와 달리 마지막에 다 털리는 애니가 적은 게 좋았네요. 하나하나 다 재밌었다는 걸 생각하면 역시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뭐어, 서두는 여기까지 하고.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버디 컴플렉스 완결편 - ── (˚∀˚) ──!!

버디 컴플렉스 완결편 - ── (˚∀˚) ──!!

革命デュアリズム |2014년 10월 1일

오프닝곡이 그대로라 의아했는데 연출이 바뀌었습니다.히나에게 머리핀이...! 4분기에 방영하는 선라이즈 메카닉물 3편 중에서 가장...이랄까, 거의 관심을 못 받고 있는 버디 컴플렉스 완결편. 빌드 파이터즈 1기도 재밌었지만 취향에 딱 맞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니었고, 토미노옹이 컴백하는 G레코 같은 경우는... ...이거야말로 봐야 안다고 생각하는터라. 당장 3분기의 잔향의 테러와 알드제로, 도쿄ESP가 전부 기대치를 밑도는 작품이었던만큼 이제 감독과 제작진을 보고 기대를 하는 건 큰 의미가 없어보이거든요. 여튼 그래서, 1기 때도 별 관심 못 받았지만 어쨌든 저는 엄청나게 재밌었던 이 버디 컴플렉스 완결편을 혼자서 손꼽아가며 기다렸습니다. 클리셰 아니냐고 하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