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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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리버레이션 대거를 향해 10번 연속 시도 준비.
오늘 마침 빌마가 레퀴엠 정화 던전이라 재도재도를 열심히 했네요. 근래들어서 가장 의욕있게 피로도를 몽땅 태운날. 흔적도 100개 넘게 먹었고 괜찮은 하루. 진돌도 한3개먹었나? 아무튼 10번 연속으로 시도하는것이니 만큼 10일뒤엔 제발 :P....

80~90년대 애니를 20대의 나이로 즐겨 보신분 계신가요?
글을 보다보면 30대 이상인분들이 가끔 작품에 대해 글을 쓰신걸 보면서 생각나는것이 '내가 초등학생일때 본 애니메이션을 20대의 시점으로 본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30~40대가 대신분들이겠지만 @_@; 생각나는걸 쭉 나열해보면 당시 공중파에서 마이티마우스, 가제트, 천사소년 제티, 다간,선가드, 나디아,빨간머리 앤 등 아마 지금 보다는 몇배나 더 많이 애니메이션을 방영해주고, 유선방송이면 낮에 풀타임 만화녹화가 나오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에서는 인터넷이 발달하고 다운로드를 통해 TV보다는 컴퓨터 모니터로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 사람이 상당수 일텐데, 지금 의 세대가 아닌 이전세대에 20대의 나이로 애니메이션을 즐겨본 사람들의 심정이 어떨까- 란 생각이 듭니

생각해보니 WHITE ALBUM 2 코믹스화는 진짜 올해 끝나는 겨울인가 보네요.
작년말쯤에 코믹스화가 나올때 '2013 winter'란 말에 아, 2013년 1~2월에 시작하겠군-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까지 감감무소식 인걸로 보아 2013년 11월~ 인거 같네요. 딱 사이즈가 10월에 방영할 WA2 애니메이션 시기와 겹치는걸로 보아 맞는듯 싶습니다. 소설부분에 있어서도 C.C 의 이야기 여부는 아직까지는 없는걸로 보아 언제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만, 아마 시기상으로 마케팅 하기 쉬운 시기를 생각하면 아마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는 시기즈음에 나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렇게되면 추후에 단행본으로 나올때 띠지로 여느 애니메이션홍보를 하듯이 절찬방영중! 이란 말을 넣기 쉬우니 :p 깜빡 잊고 있다가 생각해보니 기억나서 써봅니다. 그리고 이건 이번에 연재해볼까- 생각중

WHITE ALBUM 2 coda 해외 성지순례 종결판!
성지순례 글은 이전에도 몇차례 올렸습니다만, 이번에는 무려 동영상으로 찍은팬까지 등장하여 이렇게 글을 서둘러 씁니다. 거기에 음악과 편집같이 곁들인 정성 @_@! 게다가 다녀온 시기가 3월21일~23일로 이번엔 일본인이 다녀왔습니다. 아마 여태까지 성지순례를 한 사람이 한 4~6사람 정도 되는데 대게 성지순례면 일본내가 정석인 반면에, 화앨2의 경우 스토리의 무대가 외국도 포함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가 아닌 해외로 성지순례를 가는걸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게다가 이번엔 동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섬세함까지 보여 팬인 저로서는 가만 있을 수 없어 난생 처음으로 자막을 만들었네요. 화면에 맞게 띄어쓰기나 글씨 어감이 조금 틀려도 양해 바랍니다. 글씨를 흰색으로 했더니 겹쳐

확실히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이 애니메이션화가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 없군요.
한작품에 대해 이렇게까지 관심을 가지고 심취한적이 없었기에 그런지 몰라도 참 신기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해보면 작품에 심취했던게 예전에 러브히나,네기마,하루히,코드기어스 정도 였는데, 지금의 화앨2정도까진 아니었네요. 진짜 우연히 접한 게임이 이렇게까지 올줄은 저조차도 몰랐으니 말이죠. 2년전 바램인 애니메이션화가 된다면-이란 기대가 실제로 되니 기쁘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아, 제발 성공해야 되는데-'라는 걱정도 앞섭니다. 만화,게임,라노베등의 작품의 전개 최종테크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화는 그림속으로만 존재하는 캐릭터들이 움직이면서 목소리 를 내기 때문에 말이죠. 근래 들어서 하루에 글 한개 쓸까 말까 했던것이 토,일요일에만 10개가 넘는글을 쓰니 제자신도 들뜨긴 들떴나 봅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