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확실히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이 애니메이션화가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 없군요.
한작품에 대해 이렇게까지 관심을 가지고 심취한적이 없었기에 그런지 몰라도 참 신기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해보면 작품에 심취했던게 예전에 러브히나,네기마,하루히,코드기어스 정도 였는데, 지금의 화앨2정도까진 아니었네요. 진짜 우연히 접한 게임이 이렇게까지 올줄은 저조차도 몰랐으니 말이죠. 2년전 바램인 애니메이션화가 된다면-이란 기대가 실제로 되니 기쁘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아, 제발 성공해야 되는데-'라는 걱정도 앞섭니다. 만화,게임,라노베등의 작품의 전개 최종테크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화는 그림속으로만 존재하는 캐릭터들이 움직이면서 목소리 를 내기 때문에 말이죠. 근래 들어서 하루에 글 한개 쓸까 말까 했던것이 토,일요일에만 10개가 넘는글을 쓰니 제자신도 들뜨긴 들떴나 봅니다. 이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