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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PLUS 신작 Tears To Tiara II 패왕의 후손 소개.
잃어버린 여신과 패왕의 이야기 TEARS TO TIARA II 패왕의 후손 오랜만이군, 나의 종이여. 조금은 재밌는 녀석이 되었는가? 이계에서 온 여신 타르트 CV : 쿠기미야 리에 -작안의 샤나 시리즈 : 샤나 역 -토라도라! : 아이사카 타이가 역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 : 루이즈 역 -하야테처럼! 시리즈 : 산젠인 나기 역 등 Story 이계에서 온 소녀. 그녀는 고대시대부터 히스파니아에서 신앙되어온 풍요와 전쟁을 담당하고 있는 여신이었다. 여신일때부터 거만함을 보이긴 하지만, 인정이 두텁고 곧은 성격. 사람들을 인도하며 총명하고 자비로운 여신이 되고 싶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후아암, 어째 소란스럽군요

생각해보니 디아블로3 1주년이네요.
벌써 왕십리 대첩이 일어난지 1년하고도 하루가 지났네요. 첫날 피방 점유율 40프로 찍던 위엄은 어딜가고 현재는 1퍼센트 후반대 :P 뭐 컨텐츠의 한계와 초반에 렉을 잡지 못한게 롱런의 실패원인중 하나입니다만, 돌이켜보면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었네요. 일단 런칭이 성공적이어야 하는데, 한정판 물량 부족부터 시작하여 에러37, 그리고 불지옥의 레벨조절 실패, 그리고 아이템 성능의 불균형 등 참 많았네요. 당시엔 그러면서도 12년만에 신작이라고 좋다고 했는데 =.= 안하게 되는 이유중 하나가 템가치가 던파보다도 심하게 하루아침에 우르르 떨어지는게 의욕을 꺾이게 된 이유중 하나인데 요샌 어떨련가 모르겠네요. 컴퓨터를 다시 사고 나면 해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P 아무튼 확장팩이 나왔을땐 부

케이온! 극장판 국내 개봉하는군요.
처음에 봤을때 '에이, 합성아닌가-' 싶었는데 홈페이지 링크를 보니 개봉하네요. 에바급은 아니지만 근래 들어 엄청 히트한 케이스중 하나이기 때문에 관객이 얼마나 올지 궁금하네요. 약간은 시기가 좀 어정쩡하면서 뜬금포 케이스인데 과연.

fate가 아직 현재 진행형인가요? 스토리를 모르다보니 :p
알게된건 한 2004년? 2005년쯤입니다만, 관심이 없어서 그냥 애니메이션 나올때마다 보는 정도인데, 이작품이 끝났는지 안끝났는지 궁금하네요. 게임을 보면 엑스트라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있는거 같기도 하고 프로토타입이나 이런걸 보면 설정만 쓰고 세계관이 다른 이야기 같 은것도 보이는데 작품의 완결 여부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세이버도 종류별로 나오는거보면 계속 질질 끌면서 시리즈가 계속 나올거 같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던파 한중대항전 선발경경기관람 후기.
어제 어린이날을 맞이해 그냥 집에 있기 뭐해서 갑자기 뜬금없이 가자-하고 간 한중대항전 관전. 12시51분쯤에 갔는데 줄이 길게 서있길래 1만세라 못받나 아나- 이러다가 입장이 시작되었는데 의외로 수월하게 받았네요. 곰티비강남스튜디오는 처음 가봤는데, 입구가 진짜 좁네요. 경기장 안은 비교적 넓고 좋은데, 들어가는 입구를 왜이리 작게 막았는지. 아무튼 들어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시급 2천원짜리 관중 알바입니다 :p 생방송인줄 알았더니만, 녹화방송이고 게다가 경기 기다리는 대기 시간마다 던파 애니메이션 영상을 틀어주는데, 맨처음만 해도 와아~ 이러면서 프리스트,법미만 나오면 소리지르다가 나중엔 한 10번 넘게 영상이 반복되니 짜증을 유발하는 소리가 곳곳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만원짜리 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