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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흑설공주와 아스나는 모녀지간일까?

과연 흑설공주와 아스나는 모녀지간일까?

Res Cafe|2012년 9월 7일

예전에도 한번 업급한적이 있습니다만, 웹서핑을 하다가 이번달 냥타입 표지를 보고 생각나서 한번 더. 한 작가에게서 탄생된 두 작품이라는 점. 그리고 여러가지 세계관뿐만이 아닌 여러가지 부분에서 혈육일지도 모른다와는 암시. 그리고 흑설공주의 본명은 아직까지도 모르는 상태 등, 작가가 이거다! 라고 발언 할때까지는 팬들은 그저 추측에 불과하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하기 힘들지만, 이런 구도로 자꾸 다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크로스 되는걸 보면 에이, 맞는거 같은데- 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더욱이 아버지의 성향(?)인 '흑색'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디자인도 저렇다-란 말이 있기도 하고 =.= 그냥 단순히 생각하면 같은 작가가 쓴거니 자식관계라 해도 별 이상할건 없잖아? 라는 생각도 있겠지만,

하이스쿨 DXD 2기 제작 결정.

하이스쿨 DXD 2기 제작 결정.

Res Cafe|2012년 9월 6일

TV애니메이션 제2기 제작결정!! 가자!! 가슴!! 신사적이고 젠틀한 작품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기 제작 :p

불멸자갑옷 1억5800만 골드에 판매 및 디피10만 돌파.

불멸자갑옷 1억5800만 골드에 판매 및 디피10만 돌파.

Res Cafe|2012년 9월 5일

아마 여태까지 디아블로3을 하면서 가장 큰 득템이 아닐까 싶은 부분.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한 1천만 할려나 싶었는데,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레어 초특급 악세사리를 빼면 단일템으론 손에 꼽을 정도 로 비싸다고 =.= 골드가 생겼으니 스펙업을 합시다. 1억 골드에 구입. 사실 에전에는 나탈이 워낙 비싸서 레어 망토 절제10에 활력, 민첩이 붙은걸로 구입하자-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골드가 생기니 단일 2셋옵중 가장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는 나탈이 생각나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절제, 그리고 가격대에서 그나마 높은 100에 근접한 수치와 피뻥인 12퍼센트를 충족시키는게 저거 하나라 냉큼 구입. 예전 같았으면 스킬옵션도 중요하게 여기겠지만, 공교롭게도 4가지 옵션중

하트커넥트 사건으로 인해 제 희망사항이 하나 사라진듯 싶네요.

하트커넥트 사건으로 인해 제 희망사항이 하나 사라진듯 싶네요.

Res Cafe|2012년 9월 3일

어제 입장표명에 대한 글이 줄줄이 나오면서도 그걸 보는 내내, 이렇게 비슷한 시기에 줄줄이 나온거 자체가 압력인가, 아니면 이미 다 이야기를 맞춘건가, 아니면 입장표명은 승낙 받되 글 내용은 사실인가, 모든건 진짜 오해일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마구 뒤섞여 이젠 뭐가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하트커넥트 작품의 주연인 타이치 역의 미즈시마 타카히로, 그리고 요시후미역의 테라시마 타쿠마 는 화이트앨범2에서도 완전히 같은 위치의 역할 (미즈시마가 남주인공, 요시후미는 그 주인공의 친구)로 나왔기 때문에 두명이 동시에 나온다는 사실 자체에 기뻐하며 작품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뒤에 화이트앨범2 동호회 라디오 선행방송에서 게스트로 화이트앨범2에 참여했던 성우들을

하트커넥트에 대한 오오가메 아스카에 대한 입장.

Res Cafe|2012년 9월 3일

"하트 커넥트"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중에서 저 나름대로의 말, 마음으로 표현하게 해주세요. 하트 커넥트에서 개최된 기획에서 여러분들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연출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저희들의 배려가 부족하여 불쾌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 여러분들께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연출이라고 해도 제 자신의 미숙 생각의 달콤함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이번일에 대해 괴롭힘 등의 사실은 제가 아는 바로는 없습니다. 정보가 뒤섞여 버리기 때문에 제가 출연한 이벤트 당일의 일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이벤트전 깜짝 기획은 향후 어떤식으로 흘러가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스탭으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서 깜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