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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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니퍼트가 나온 경기를 이기긴했는데...
친구 춀기의 문자를 받고 애써 보지않으려는 경기 결과를 보았다 7:1 승리 결과만 봤을땐 오늘 니퍼트가 나오는 경기라 이겼나보다 했는데 춀기가 7회를 보라는 말에 찾아보니 이건 뭐.. ^^;;;; 하긴 엘지랑 할때도 운도 없지 했는데 두산도 운이 계속 없으리란 법은 없으니깐.. 그나저나 내가 안보면 이길 수 있는건가.. ㅡ.,ㅡ;
어제 비길줄 알았는데 졌다
11회 초에 고젯의 역전 홈런이 터질때만해도 어? 어! 와~ 왠일이래 했다 하지만 잠시.. 어쩐지 1점차는 불안하더니만 생각대로 되는 요즘 두산 야구다.. (삼진인가? 병살인가? ㅡ.,ㅡ;;) 동점까지만 보고 비기는 구나 하면서 채널을 돌려 버렸는데 아침에 결과를 보니 져버렸다 그것도 밀어내기 볼넷으로 휴...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지만 평일에도 잠실구장을 매진 시키는 팬심을 진정 알아먹었다면 이건 아니지 싶다 당분간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잠시 야구를 멀리해야 하나 싶다.. 아오..
인천문학경기장에 오다니 ㅜ.ㅜ
두산베어스 경기를 보러온것도 아니고 ㅜ.ㅡ 완전 타의로 왔지만 경기장은 괜찮다 2층에서보니 잠실 구장보단 경사도가 좀 되는듯하다 높아 높아 근데 김광현은 1회부터 홈런을..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17회 - 19회
극 초반 빠른 전개에 빠져 단순히 5,6 부작 정도 되겠지 했는데.. 19회를 보게될 줄이야 ㅡ.ㅡ; 내용 전개가 빨라서 좋다가도 가끔 산으로도 가고.. 그러면서 점점 분량을 늘리는건지 원래 이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제발 시즌 1에서 모든걸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번 17회 - 19회는 휴방기를 거쳐서 그런지 살인죄로 재판을 받게 된 대니얼의 내용이 나름 질질 끌지 않고 빠르게 지나갔다 아만다 클락이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깨닫고 다시금 열심히 달릴려는 모습과 얼빵했던 대니얼이 결국은 가족을 위한답시고 그레이슨 가의 사람으로 전향하는 모습이 볼만했다 초반에 등장 인물간에 갈등과 극 분위기를 긴박하게 고조시키는 인물들이 하나 둘씩 정리되면서 오히려 그동안 존재감 없었던 인물들이 후반으로 갈수록 무언가 한방
친구와 간만의 등산 (북한산 승가사 코스)
20120527_북한산오랜 친구와 어렵사리 시간을 맞춰 등산을 다녀왔다 그동안 몇번 갔었던 곳을 제외하고 이번엔 북한산을 선택했는데 코스는 검색후에 쉬운(?) 코스로 갔다왔다 (체력이 달리는지라 ㅡㅡ;) (http://suspend123.blog.me/150138256715) 가는 날이 장날이라 했던가.. 이날따라 아침 날씨를 확인하지 못했는데 등산을 시작한지 30분 채 되지 않아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를 만났다 순식간에 어두워지더니 나무사이로 부는 바람이 심상치 않은 비가 올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친구와 함께여서 그런지 나름 무난히 정상에 도달할수 있었다 오히려 정상에 가니 날씨는 개고 있었고 답답함이 확 사라지는 청량감을 느낄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산 정상에 도착하면 보여지는 경치에 앞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