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Dark Fan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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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블레이드2 컬렉터즈 에디션 + 프로컨 제노블레이드2 에디션
X에서는 대형 로보트 나온다며. 그럼 됬지. 크고 아름다운 박스 크기. 사실 큰 건 저거 맨밑에 원화집 박혀있어서 그럼. 카트리지 케이스랑 사운드트랙 씨디가 들은 스틸북 케이스로 구성. 이번 세대 들어서 설명서 죄다 빼버려서 좀 허전한데 스위치는 카트리지 하나 밖에 없어서 그 허전함이... 솔직히 씨디랑 카트리지 케이스 바꿨으면 좋겠네. 어나더 표지를 스틸북 케이스에 박아놓음. 솔까 어나더 표지 같은거 말고 카트리지 스틸북 케이스 줘라. 통상판보다 2000엔 더 주고 산 이유. 정작 원화집은 사놓고 잘 안보는데 이유는 큰 만큼 내구성들이 별로인지라 조심해여 하는데 너무 귀찮음. 프로컨은 듀얼쇼크보다 포장이 구림. 하지만 USB-C 케이


다크소울 리마스터판
현세대에서는 FHD 60프레임. 프로랑 X는 4K로 올라간다고. 스위치판은 FHD 30프레임. 테이블 모드시 720P HD로 고정. 이걸로 1,2,3 전부 현세대 타이틀이...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호라이즌 제로 던 더 프로즌 와일드 시작
엔딩을 본지 꽤 오래되었지만 디스크판에 DLC를 따로 받는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해서 엔딩 보고 바로 처분했다가 최근에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재구매해서 DLC 파트인 더 프로즌 와일드 시작. 제목 그대로 어떤 지역보다도 추워 죽을거 같은 지역에서 우리들의 에일로이가 사고치는 내용이 되는거 같다만... 스코쳐 라든지 앞에 '악마' 라고 접두사 붙는 기계 유닛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애네들은 어째 대부분 그동안 게임의 난이도를 낮추는데 한몫한 원소 공격이 사실상 봉인된 경우가 많아서 여러모로 당황스러움... DLC 파트 난이도가 급상승 하는건 소울 시리즈만으로 충분하다만. 뭐 그래도 여전히 갓겜이기도 하고 초반에만 퀘스트 여러개가 쏟아져 나오는거보니 전부 다 클리어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거

2018년 후쿠오카행 여러 에피소드
1.오전 8시 비행기라서 오전 4시에 일어나서 늦어도 5시 20분 버스 타고 인천공할으로 갔어야했는데 5시 10분 깨버려서 6시 버스 타고 1시간 10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온갖 진상질을 통해원래같음 장애인 아니면 쓸수없는 패스트 패스를 써서 수속 끝내버리다든가어찌어찌 출발 5분전에 비행기 탑승. 2.에어비엔비로 예약한 숙소. 텐진에서 15분 이내 거리에 있다는거랑 가격을 종합해서 예약했는데뭐 에어비엔비로 방 대여해주는 애들이 지들이 청소 안해주는거야 알고는 있었지만...야 청소 안해줄거면 빗자루라도 비치해 두든가! 난 저녁 8~9시 이후에는 방에서 대기탄다 말이야!그리고 밤되니까 어째 밖보다 더 춥다! 심지어 떼레비도 나오는 채널수가 한자리수! TBS도 없음!! 1박당 4800엔! 싼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