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과 불 그리고 철크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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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게임 쇼핑

뭐 제가 리즈떄 용팔이들한테 잔뜩 피본뒤로 자주 이용했던 가게입니다만... 이제는 나름 이쪽으로 좀 쌓여서 국전이나 신도림쪽을 많이 이용하게 되다보니 지금이 이제 의리상 퇴근길에 가끔 가는 수준이랄까... 나름 단골이고 정가가격은 국전 한우리 기준으로 하기는 하는데 중고는 매입가를 좀 짜게하는편이라서 중고거래할때는 이용하지않습니다. 사는 곳이 안양이다보니 국전이나 신도림 가기가 거시기할때 퇴근하고 가서 하나 괜찮은거 있으면 집어오거나 아니면 미리 예약 주문을 받거나 할때 이용하기에는 좋은 곳 이라는 정도가 개인적인 인식이네요. 그리고 사장씨 성격이야 자주 왔다리 갔다하니 파악은 되는데 말만 잘트면 꽤 솔직하게 나옴.(...) 그렇다고 특별히 친절한 성격인건 아니고. 본인도 처음왔을때 그닥 친절하게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진행중(1)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진행중(1)

언제쯤이면 이 파티가 파티에 들어올까....(??) 전통의 JPRG류의 게임이다보니 느긋하게 진행할 수 밖에 없는 베스페리아. 이제야 좀 3D테일즈에 익숙해졌습니다만 여전히 조작이 거시기해서 능숙하게 전투를 못하고 있습니다.스토리는 이제 유리와 에스텔이 제도를 나가고 계속 아쿠아 블라스티아를 찾으면 찾을 수록 점점 일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도중에 완전 대어(...)를 낚고 별 난리를 치고 카프와 트림 항구에서 다음 흑막을 찾아나서는 정도까지 왔네요. 이제 카롤과 리타가 파티에 들어왔습니다만 카롤은 나름 탱커로 쓸만은하고 리타야 딱 보면 후방에서 마법으로 지원하는 아그들이기는한데 문제는 이것들이 오토로 해놓으니 TP를 마구 남발해서스리....옛날처럼 쉽게 메뉴얼대로 전부 조작을 하기가 쉽지않

앞으로의 크로스 앙쥬 전개

앞으로의 크로스 앙쥬 전개

미스루기!! 당신들의 황녀가 돌아왔소!!! 마나를 파멸시키고야 말것이오!!!!! 그렇게 마나들의 시대는 종말을 맞이했다.... ...... 사실 컷인부터 네타였...

슬슬 블쟈에 입문해보실까...

슬슬 블쟈에 입문해보실까...

그동안 안지르고 뻐긴 나님은....Oh Yeah.... 근데 원래부터 스타 유저도 아닌 멀티 혐오자다보니 멀티플레이는 손댈 일이 없을듯. 어차피 자유의 날개는 예전에 한번 클리어한적 있어서 정작 볼일 있는건 군단의 심장 쪽이고. 블랙 프라이데이가 이럴때는 참 좋아요. 평소에 눈 여겨보던 타이틀들이 딱 알맞게 저렴해져서. ...할로윈 데이 일주일전에 배필4를 질러서 순식간에 호갱된거 생각하면 눈물나지만. (디아? 똥꼬쇼는 취향ㄴㄴ함)

칸코레 비타판 출시한다고 하니

칸코레 비타판 출시한다고 하니

게임으로 입덕한 제독 vs 애니로 입덕한 제독 vs 비타로 입덕한 제독 의 3파전으로 각종 웹에서 매국 대전이 일어날것이라고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똑같이 전부 훌륭한 변태신사 매국노 라는 결론으로 귀결되겠지. 뭐 지는 깡꼬레 성인지로 충분히 즐기고 있지만 오프라인 모드만 되면 비타 1대 더 구해서 열도계정용으로 돌릴 용의는 있지만 말이죠. 그리고 오늘도 씹선비웹은 평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