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 would b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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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4. 09. 수원 kt wiz VS SK Wyverns
2014. 04. 09. @

요사이 본(혹은 다시 본) 영화들 한 줄 느낌
관제탑(2011) - 하시모토 아이만 믿고 봅니다(마땅한 포스터가 없어서 이걸로) 설국열차(2013) - 처음 봤을때보다 감흥은 떨어지지만 비주얼은 역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 저건 아무리 봐도 컨택트(1997)때의 매튜 매커니히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사랑토 통역이 되나요(2003) - 개인적으로 스칼렛 요한슨은 이때가 리즈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2) - 조금 더 우울한 분위기라면 좋겠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2013) - 최근에 본 영화들

2014. 03. 16. 수원 kt wiz VS 고양 Wonders
2014. 03. 16. @Suwon, Korea ⓒSeungjun Im 이번 고양 원더스와의 일정 마지막날인 오늘은 수원이 2대 0으로 패배하였습니다

2014. 03. 14. 수원 kt wiz VS 고양 Wonders
수원의 2군 야구팀인 kt wiz가 홈그라운드인 수원 성균관대학교 야구장에서 어제 13일부터 첫 경기를 가졌습니다 이번 일정은 13일부터 16일까지 고양 원더스와 경기를 가지게 되는데, 마침 시간이 맞아서 오늘 14일 경기를 보러 갔다 왔습니다 2014. 03. 14. @Suwon ⓒSeungjun Im '수원 사람이라면 제

최근에 본 영화 6편 한줄평
1. 아폴로 13 : 버튼 하나 올리고 내리는데서 이렇게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니 2. 캐쉬백 : 자신의 상상력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제세계에 표현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입니다 3. 루퍼 : 나는 머릿속에서 타임머신의 패러독스를 생각하느라 바쁘고 영화는 계속 장르를 바꾸느라 바쁘다 4. 로드 오브 워 : 니콜라스 케이지의 그 특유의 울 것같은 표정은 한결같은데, 모든 케릭터를 소화해낸다는게 신기하네 5. 멜랑콜리아 : 샬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