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본(혹은 다시 본) 영화들 한 줄 느낌

That would be me|2014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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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본(혹은 다시 본) 영화들 한 줄 느낌

요사이 본(혹은 다시 본) 영화들 한 줄 느낌

That would be me|2014년 3월 26일

관제탑(2011) - 하시모토 아이만 믿고 봅니다(마땅한 포스터가 없어서 이걸로) 설국열차(2013) - 처음 봤을때보다 감흥은 떨어지지만 비주얼은 역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 저건 아무리 봐도 컨택트(1997)때의 매튜 매커니히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사랑토 통역이 되나요(2003) - 개인적으로 스칼렛 요한슨은 이때가 리즈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2) - 조금 더 우울한 분위기라면 좋겠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2013) - 최근에 본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