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ation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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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을 불문하고

::Inspiration 2.0:: |2012년 7월 6일

이런 일 가지고 쓸데없이 체력 자랑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훌리건이라고 부르지.

적당히 좀 하소

::Inspiration 2.0:: |2012년 7월 4일

잠실에서 동점 쓰리런을 허용할 뻔한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거냐 요즘 야구가 안되니까 침착하게 던지질 못하네. 오늘은 그래도 커브를 좀 섞으니까 좀 더 안정감은 있던데

이제와서 1차 지명제도 부활이라니

::Inspiration 2.0:: |2012년 7월 3일

단장들끼리 또 뭔가 입을 맞췄나본데 역시 9, 10구단한테 유망주 뺏기는 것이 그렇게 마음에 걸리긴 한가보다.

9명이 잘했는데 1명이 못해서 진 경기

::Inspiration 2.0:: |2012년 6월 23일

이런 건 어쩔 수 없지. 전에도 말했지만 바티스타나 리즈도 저런 모습을 곧잘 보였는데 프록터가 그러지 않으란 보장은 없었고. 저번 사직 롯데전에도 그랬듯이, 위기란건 넘기라고 있는 것이다. 팀 흐름 자체도 나쁘진 않고 말이지. 김선우가 좀 아쉽긴 하다.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김동주가 없는 2~3주의 기간, 이 기간이 시즌 성적을 가르는 지표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이런 경기에서 범죄 척결 드립치는 아재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잠깐 수면 위로 올라와서

::Inspiration 2.0:: |2012년 6월 17일

용포를 받아가는 것으로 롯데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플러스 요인은 역시 배터리 기싸움+ 벤클 자원 획득이 아닐까 싶네. 수비 좋다는 거 솔직히 다 옛말이지....작년의 용포는 딱 실력이 저하되었는데 과욕만 앞서는 그런 경우가 많았으니까. 이를테면, 작년 909 대첩 때 타석에 김강민이 들어섰고 롯데 포수가 용덕한이었으면 빈볼까지는 아니었어도 몸쪽으로 바싹 붙는 위협구가 최소 한 두개는 갔을거다. 롯데 투수가 그 리드대로 던질지, 롯데 코치진이 그걸 허용할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용포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거라고 본다. 롯데가 의외로 기싸움에서 밀렸던 적이 많았으니까.... 몰론 과욕만 부리다가 송신영처럼 팀에 민폐만 끼칠 위험이 있다는건 비밀.....농담 반 진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