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chsfreiherrsch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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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일은 무사히 넘겼습니다.

이번 세일은 무사히 넘겼습니다.

Reichsfreiherrschaft|2014년 12월 1일

하지만 이번에 안 쓴 만큼 연말 세일 시즌에 털리겠죠(...)아, 앙대! 연말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지갑이 텅텅 빈단 말야!

[마인크래프트] 평범한 빌딩 완공

[마인크래프트] 평범한 빌딩 완공

Reichsfreiherrschaft|2014년 11월 30일

이렇게 요란스럽게 방음벽까지 두르고 짓기 시작했던 건물을 완성했습니다. 결과물은 그냥 평범한 상업용 빌딩이네요. 무난무난한 유리궁전 양식(...)의 4층짜리 빌딩입니다. 대담한 시도를 하려고 했지만 실력 부족으로 그냥 평범하고 밋밋한 건물이 되어버렸군요. 그래도 현재까지 제가 지은 건물 중엔 제일 높은 건물이라 그런지 바로 앞에서 올려다보면 위압감이 아주 약간 느껴집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아직 전혀 하지 않은 상태. 그냥 건물만 싸질러 놓았습니다(...)언제 시간 나면 예쁘게 꽃단장하고 싶은데... 그랬다가 더 막장이 되면 어쩐다. 밤에 바라본 모습은 뭐 그럭저럭. 조명 장치를 별로 사용하지 않은 건물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서 말입니다. 현재 제 마을

[포켓몬스터] 알파사파이어 마지막 배지 획득

[포켓몬스터] 알파사파이어 마지막 배지 획득

Reichsfreiherrschaft|2014년 11월 30일

요즘 딴 게임 하느라 바빠서 진행을 못 하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마적과 아강 등의 도움을 받아 가이오가의 난동을 해결하고 나서 마지막 체육관 관장인 윤진에게 도전했습니다. 디자인이 좀 괴상하게 리파인되어서 OME입니다(...) 이제 돌덕후 성호를 두들겨 패고 호연리그 챔피언 등극 + 에피소드 델타만 남았군요. 챔피언전은 XY에 있는 실전몬들을 포켓몬 뱅크로 옮겨가서 한번에 깰지, 어니면 여유롭게 현재 엔트리를 레벨업해서 깰지 고민중...

[포켓몬스터] 내가 되고 싶었던 '어른'

[포켓몬스터] 내가 되고 싶었던 '어른'

Reichsfreiherrschaft|2014년 11월 29일

마적 : 우리도 단원을 총동원해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포켓몬을 구출하겠다. 지금은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어...! 너에게는 무거운 짐을 지우게 돼 버려서 미안하지만... ... 부탁한다. 아강 : 부탁한다... 세상을... 가이오가를... 아강은 이 대사 전의 컷신에서 미안하다... 라는 진심어린 뉘우침과 사죄를 구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다 잘못을 저지르고 실수를 합니다. 알파사파이어의 아강은 아쿠아단을 이끌고 가이오가를 깨워 세상을 포켓몬이 살기에 적합한 원시의 상태로 되돌리려 했습니다. 물론 현실은 시궁창 목적은 더할 나위 없이 숭고했으나, 그 과정은 온갖

[마인크래프트] 공사중

[마인크래프트] 공사중

Reichsfreiherrschaft|2014년 11월 29일

그냥 뚝딱뚝딱 건물을 짓는 것보다는 공사중이라고 표시를 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어서 벽으로 빙 두르고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KAL이라는 저 상호(...)는 Korean Air Line Kalaheim Architecture & Landlease의 줄임말입니다. 그냥 Kalaheim의 앞 3글자 따오고 끼워맞춘 겁니다. 이번엔 좀 더 높은 건물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약간 과감한 시도도 해 볼 생각이고... 뭐 언제 완성될지는 모릅니다. 포켓몬스터도 해야 하고, 동물의 숲, 유로트럭, 크킹... 주말에 할 게임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