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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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의 신작 칸츠쿠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8월 19일

물건너 동네는 칸코레가 아니더라도 가공전기라 불리는 장르를 바탕으로 배틀쉽 크래프트라던가 네이벌 크래프트같은 해전기반 자유창작형 게임들이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해전을 다루는 게임 자체야 칸코레가 흥한 이후 특히 모바일쪽에서 중국산 게임들만 넘쳐나고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현실부정에 가까운 망상의 결집인 그래서 어둠이 깊다고 표현해도 무방한 가공전기 계보의 밀리터리 오타쿠의 성미엔 미치는 물건들이 아니죠. 그러던 와중에 나나시스의 개발사로 이름을 알린 도넛에서 칸츠쿠라 명명한 게임이 간만에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이 칸츠쿠란 게임에 대한 바이럴을 구경하면 굳이 마인크래프트를 언급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는 위에서 말한 네이벌 크래프트가 마인 크래프트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고 네이벌 크래프트

프리코네 13지역 간단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8월 14일

노멀 : 9랭 101렙 4성 기준으로 노탱조합 아닌 이상 어지간한건 다 별셋 클리어가 될 겁니다. . 하드 13-1 : 미야코 - 카오리 - 마호 - 유이 + @ 마코토 없어도 9랭 101렙 5성 카오리면 다 쓸어버릴 수 있고 혹여 화력부족이라면 적당한 딜러 하나 더 넣어주시면 될 겁니다. .. 하드 13-2 : 미야코 - 노조미 - 시즈루 or 쥰 - 시오리 - 하츠네 여기서 별셋 따지 못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떠돌이 솔개나 매직 레이같은 범위 공격하는 몹들 상대로 3탱 가시면 됩니다. 몹 중에 후열 저격이 있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여긴 그게 없으니 3탱에 2딜러가 가장 무난한거죠. ... 하드 13-3 미야코 - 노조미 or 쥰 - 카오리 - 시오리 - 유이 or 마호 무슈후슈

일그오도 뗑컨이 등장하는 것인가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8월 14일

물욕센서 팽팽 돌아가는데 이거 한그오에서 뵐려면 2년 뒤 orz...

와우 클래식에 대한 개인적인 시선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8월 13일

와우 클래식때문에 저의 프모 게임 라이프가 파탄날 수도 있기에 사심을 가득담아 악담을 해보자면 오리지널 시절 실망스럽던 솔플 부분이 대격변때 해소되는 방향으로 패치가 되었다길래 불성때 소식에도 눈하나 껌뻑 안하던 저도 잠시 찍어먹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핵심만 말하자면 대격변 시절 티아의 은총을 위시하여 판금딜러가 민첩템을 탐닉하는 짓에 동참을 했다는거죠;;; 문제는 티아의 은총은 고작해야 파템이고 주파밍처가 인스턴스 던전인지라 교통정리가 안되던 템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첩템이라 적고 티아의 은총이라 읽으면 되는 파밍과 관련된 문제가 누적되기 시작합니다. 이걸 블리자드가 어떻게 해결하냐면 민첩스탯이 판금딜러에게 적용되지 않게 바꿔버립니다. 저같은 D&D적 사고회로로

차이나조이2019 물건너 반응에 대한 짧은 감상

차이나조이2019 물건너 반응에 대한 짧은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8월 8일

일본산 게임의 수입창구이자 소개 무대같던 게임쇼가 어느사이 슬금슬금 비중이 역전되니 물건너 동네의 관심에서 벋어나기 시작한 차이나조이. 뭐... 우리동네도 어쩌다보니 사정은 비슷해서 무관심이라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로 정보량이 빈약해졌죠. 물건너 동네에서 그나마 뭔가 반응이 있는건 차이나조이 2019에 출품되었다기보다는 클로즈베타 테스트같이 일본시장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한 덕분입니다. 그 중에서 일본풍 어반판타지로 선전하는 언노운퓨처(黑潮之上)는 일본에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행했습니다만 slay the spire 표절딱지만 붙고 장르에 모에를 주입했다 수준의 주목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고요. 그나마 인랑은 거짓달쟁이(人狼はウソ月)이란 상당히 뻔뻔한 말장난 타이틀을 단 마피아 게임은 테스트에 들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