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l君's 落雷待避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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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김밀아? 하고있습니다
김치무트의 경우에는 초반의 흐름을 타지 못해서 그대로 패스. 애인님이 하는거 보니까 할 마음도 별로 안들더라구요. 반면 확밀아는 정식런칭 직후 시작. 역시 이바닥은 시작이 중요하구나 하는걸 배웠음 (...) 현재 사용중인 덱입니다. 과금전사는 아니라서 딱히 별건 없지만... 다른분들은 요정운이 제법 되는것 같은데, 적어도 요정만큼은 나에게 똥만 주는듯. 평소엔 거의 요정이 나오나 안나오나 구경만 하다가, 각성요정만큼은 각잡고 패는 편인데, 여태껏 각성요정으로 먹은 최대 득템이 저 켈피 한장이 끗. 요정운은 좀 없는것 같더라구요 Orz 무지가 만들어낸 최대 과오, 토르입니다. 위의 제 덱에선 없던 카드인데 왜냐고 물으신다면, 첫째날에 첫 가챠로 준것에서 뽑은 놈인데, 실수로 먹여버렸습니다

블소 근황 (feat. 패치내놔)
일단 본캐 이미지컷. 근데 이거 찍을때 생각한건데. 이동네 닭이 큰건가, 아님 내 린이 작은건가? (...) 뭐 사실 근황이라지만 별거 없습니다. 걍 매일매일 해무진 돌고 길원들 쩔좀 해주고. 그나마 주말동안엔 피로에 떡실신해서 별로 한것도 없네요. 크게 할게 없다는것도 있지만.. 그리고 그사이에 인장 20개 채워넣고 근성무기 획득. 떠...떴냐?! 떴으니까 올리 (중략) 사실 진짜 대박은 아닌게, 보통 검사 최종무기로 평가받는건 치명타 확률 증가 무기니까요. 그렇다곤 해도 수정난풀 회복검이 아닌게 어디야! 이정도면 졸업무기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음음 어제 날짜로 해서 보패도 풀셋 맞추고, 악세도 풀셋이니. 사실상 검사는 졸업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서 오늘부턴 검사 대신 기공을
귀차니즘 쩌는 블소 근황
회사라서 스샷은 없습니다. 최근엔 딱히 하는거 없이 해무진 하루 한바퀴 + 애인님 및 문파원 쩔만 하고 놀고있습니다. 걍 할거없으니 한다~ 라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재밌으니까. 1. 대세에 따라 저도 린검을 키워보긴 했는데... 남들은 재밌다고 하는데 전 영 손에 안맞더라구요. 하다보면 검사로 화폭 튕기기 하는 기분이 들어서(...) 어렵진 않은데, 뭔가 딱 이거다! 하는 느낌이 없달까. 어차피 애인님도 부캐로서 키우고 있기도 하니, 일단 적응만 해두고 방치할 생각입니다. 운용법만 알면 되지 뭐. 2. 린검은 생각만큼 사기라는 생각은 들지않고, 파티원으로의 주요 역할은 출혈유지+보조 뎀딜러 로서 입지가 좋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사기라고 생각했던 흡공은 덤. 역사 장악만큼 다채로운 상황에서 써먹을

샤크항 무기 획득 + 린검 잡설
본격적으로 돌기 시작한지 3일째. 그러니까 해무진을 3번째 잡은거죠. 첫번째 기공패, 두번째 지팡이에 이어 검이 나왔습니다. 역시 스샷 못찍는 사람이라 잡설은 넘기고. 헐헐헐 (...) 매우 쓸만한걸 건졌습니다. 그렇잖아도 메인탱 역할이였는데 이걸로 더욱 탱 역할에 충실해질듯 (?) 아, 근데 이래서야 언제쯤 기공으로 핏빛 간다냐.. 그리고 논란이 많은 린검. 린검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결국 나오기 전까진 알 수 없는 노릇. 방송만 봐서 낚시당한건 저번주의 솬사 패치만으로 충분하다 여겨집니다. 일단 나오는걸 보고, 하이브리드의 전형적 형태의 개쓰레기면 'ㅋ' 해주고 넘기면 되겠고, 정말 사기다 싶으면 언제쯤 하향당할지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ㄳ 이건 MM

핏빛 상어항 잡설 & 천령백의
핏빛 상어항 헤딩 7일째, 해무진 클리어 득템 뭔가를 스샷 남기는 습관도 들여야 하는데, 자꾸 되는대로 걍 지나치다보니 스샷 찍는걸 잊음 (...) 여튼, 저기서 기공패 먹고 멘붕한 문파장이 본인. 본캐가 기공인데 권기소역 조합으로는 당최 답이 안나올 분위기라 일단 검사가 투입된 상태죠. 어느정도 템파밍이 이뤄지면 한명씩 교체하면서 먹을 계획... 정말 얼마나 돌아야 하려나. 흠. 일단 첫 스타트는 끊은 셈이니, 앞으로 매일 돌아서 잡아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본 포스팅 목적인 천령백의. 단순히 천령의 색만 허옇게 바꾸고 타이즈 부분 없앤것으로만 생각했더니, 생각 이상의 노출에 놀람. 저런게 몸에 잘도 달라붙어있구나 싶기도 하고. 곤 여캐는 더 굉장하다고 하는데... 흠좀무. 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