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l君's 落雷待避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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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항 & 무신의 탑
먼저 샤크항부터. 오늘로 4일째를 맞는 샤크항 트라이. 독두꺼비는 이젠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한두번 안에 잡을 수 있을 정도는 된것 같네요. 문젠 피돼지인데... 이게 조합이 검권역소 다보니 사실상 소환사 혼자서 법기운전을 다하려니 상당히 빡센듯. 운도 좀 따라줘야 해서 아직까진 이쪽은 숙련을 더 쌓아야 할듯 합니다. 저도 탱보면서 출혈도 유지하면서 법기도 보조운전 해줘야 하니 바쁘고... 아직까진 반쯤 헤딩중인 네임드. 태극자매는 제가 청랑을 담당하는데, 이젠 별다른 보조없이 혼자서도 피 잘 빼고 탱보고 해서 이젠 부담없이 잡히는듯 합니다. 다만 가끔 54만 23만 맞추는게 잘 안되서 권무를 한두번 본다는게 문젠데... 뭐 이쪽은 조금만 더 트라이 해보면 완벽하게 숙달할 수 있을듯. 문젠, 여

그가 아직까지 핏빛을 가지 않는 이유
그간 제법 열심히하여 퐈란은 숙련드립 칠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된것 같습니다. 공팟은 거의 갈 일이 없다보니 문파로만 돌아서 어느정도인진 모르겠지만... 뭐 잘 깨고 잘 먹으면 좋은거겠죠. 다만, 열심히 도는것과 템 운은 별개인것 같습니다 (...) 또 잔다 여태껏 한 5,60바퀴는 클리어 한것 같은데... 아직까지 극뎀 기공패를 먹지 못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기공패 자체를 여태껏 딱 3개! 주웠습니다. 오오 저주캐 오오 덤으로 귀걸이도 진짜 지독하게 안나오는군요. 문파 4인팟으로 부캐까지 해서 근 100바퀴는 넘게 돌았을텐데, 귀걸이 풀세트 맞춘건 애인님 단 한명입니다. 독한 막소보놈 같으니...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부캐, 검사... 네? 이전 본래 주캐 검사요? 버려졌죠 (...)

검사와 기공사이
만렙찍고 세력 6 급찍고 옷 다 모으고 인장작까지 대부분 끝마친 검사가 버려지고, 기공을 주캐로 키우고 있습니다 (...) 흔히 하는말처럼 검사가 검레기라서 버려졌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은것 같던데..그런건 아니고. 단지 문파내에 검권이 너무 많아서 (...) 밸런스 차원상 기공을 키웠죠. 요상하게 남들은 흔하다는 기공인데 우리 문파엔 달랑 한명이라는게 미스테리. 귀엽다고 말해주세요 (?) 페도가 아냐! 로리한테 귀엽다고 하는게 무슨 죄야! 여튼 생각 이상으로 손에 짝짝 달라붙는게,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굴리고 있는것 같네요. 검사같은 손맛은 없지만 몹을 이리저리 굴려가며 뚜드려 패는 재미라고 해야하나. 자고있습니다 이제 막 4대인던 졸업해서 포화란 진입을 준비중입니다. 문파

호갱님 라이프
호갱님이라고 쓰긴 했지만 난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게 함정 (...) 애인님이 하자는데 뭔들 못하리오. 뭐 이런저런 소리 해도 재밌게 하고있지만요. 클베때는 걍 기본 베이스에서 약간만 수정해서 써먹었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철저하게 직접 커스터마이징. 덕택에 묘하게 안타까운 부분도 있지만...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키워주는게 룩딸게임의 진리 (?) 이건 현재 스펙. 한 3일전부터 염화 헤딩 시작해서 어제 마지막 바퀴에서 겨우 내 무기 먹음... 공격력은 140으로 준수한데 소켓이 함정. 뭐 아직 보패도 못맞추고 악세도 옵이 애매해서 바꿔야할게 산더미니, 몇일간은 더 돌아봐야겠죠. 수월평원이 언제 열리냐가 문젠데..음. 아무래도 열린지 얼마 안된 게임인지라 스킬트리에선 아직 많은

말도 안하고 블앤소 플레이
3차 클베 당첨되기 이전에 지인에게 초대장을 받아서(라고쓰고 강탈이라 읽는)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백바인씨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ㄳ 옆에는 당연히 애인님.. 제가 여캐 애인님이 남캐 ㄳ 솔직히 처음엔 별생각 없이 하다 지금은 미친듯이 하는중.. 얘네들이 게임 잘만들긴 했군요. 그래픽 카드 바꾼것도 영향이 있겠지만요. 7970의 Power! 검레기라곤 해도 걍 검사니까.. 하는 심정으로 플레이중인데, 딱히 불만없이 재밌는듯. 기본적으로 파티플엔 탱킹 역할이다보니 나름 밥값도 할 수 있고 말이죠. 이제 레벨 29로 금강역사 노가다중인데.. 누구나 겪는 만두폭풍을 보고 있습니다 ㄳ 이제 클베 8일정도 남았는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뭐 여튼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아마 정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