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빛 상어항 잡설 & 천령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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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상어항 잡설 & 천령백의
핏빛 상어항 헤딩 7일째, 해무진 클리어 득템 뭔가를 스샷 남기는 습관도 들여야 하는데, 자꾸 되는대로 걍 지나치다보니 스샷 찍는걸 잊음 (...) 여튼, 저기서 기공패 먹고 멘붕한 문파장이 본인. 본캐가 기공인데 권기소역 조합으로는 당최 답이 안나올 분위기라 일단 검사가 투입된 상태죠. 어느정도 템파밍이 이뤄지면 한명씩 교체하면서 먹을 계획... 정말 얼마나 돌아야 하려나. 흠. 일단 첫 스타트는 끊은 셈이니, 앞으로 매일 돌아서 잡아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본 포스팅 목적인 천령백의. 단순히 천령의 색만 허옇게 바꾸고 타이즈 부분 없앤것으로만 생각했더니, 생각 이상의 노출에 놀람. 저런게 몸에 잘도 달라붙어있구나 싶기도 하고. 곤 여캐는 더 굉장하다고 하는데... 흠좀무. 반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