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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 [드롭킥에 눈을 뜨다.]

가레스 베일, 너는 누구냐? 드디어 가레스 베일 시대가 열리나? 대 리옹전에서 가레스 베일 선수가 드롭킥으로 두 골을 뽑아 내었다. 호날두 선수의 전매 특허의 미러 이미지를 보는 것 같다. 오른발이 아닌 왼발로 만들어내는 드롭킥이다. 완벽하다. 스피드, 드롭의 정도가 최고조에 달해 있다. 베일의 전성기는 지금 부터 시작인듯 하다. 지난주에도 프리킥으로 골을 뽑았는데, 오늘은 두 골을 뽑아 내었다. 두 경기 4골을 기록하고 있다. 스피드 드리블, 파워 슈팅, 그리고 드롭킥으로 특징지워지는 프리킥을 갖추고 있는 선수이다. 한마디로 왼쪽 호날두로 손색이 없다. 과거, 이영표선수의 대체자로 지목받았다가, 타고난 스피드, 파워에 초정밀 프리킥까지 장착하게 되었다. 포지션 또한, 당연히 전진 배치되

대 크로아티아전

대 크로아티아전 최강희(54) 축구대표팀 2013년 2월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 한국 (34위) vs 크로아티아 (10위) 평가전 역대전적 2승2무1패로 한국 우위 크로아티아 주요선수들 :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마리오 만주키치(바이에른 뮌헨), 에두아르도 다 실바(샤흐타르 도네츠크), 이비차 올리치(볼프스부르크) 평가전 상대는 훌륭한 상대로 보인다. 정통 유럽스타일이고 일류 선수들이 즐비하다. 평가전이고 한국팀에 내재된 문제점들을 찾아야 한다. 한국팀은 전환기에 있다. 2014 브라질을 대비하는 시기이고 거쳐야하는 시험도 아직 남아 있다. 선수들 문제를 떠나서, 최강희 감독의 거취가 제일 큰 문제이다. 왜, 무엇 때문에 월드컵에 가지 않으려

QPR 반전은 없을 듯 하다.

QPR이 결국에는 3부 리그 팀에게 2:4로 패했다. 27일 FA컵 4라운드(32강)에서는 3부리그 MK돈스에게 2대4 패배의 수모를 당했다. 선수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난 모양이다. 영입파와 기존 선수들간의 충돌로 보아진다. QPR 과연 반전의 연승행진은 가능한가? 힘들어 보인다. 일찌감치 포기한 것 처럼 보인다. 현재 2승에 그치고 있다. EPL 최소 승수를 기록하고 있다. 승점 15로 리그 꼴찌다. 꼴찌 앞잡이와 승점 4점차이가 나고 있다. 2승 9무 12패 해리 레드납 할아버지가 와도 안될 것 같다. 축구의 밸런스 전혀 갖추어져 있지 않다. 수비는 더욱 헐거웁고 공격은 무딜대로 무디다. 미드필드는 투박하고 이기적이다. 팀 전술이 무엇이냐고 묻고 싶어진다. 아무른 특

만치니, 분노 폭발

만치니, 분노 폭발

만치니 감독, 분노 폭발하다. 훈련중에 일어난 일인가 보다. 말로해서 안 통하는 발로텔리에게 실력 행사하는 감독님이다. 그런데, 이 놈이 워낙 큰 놈이라서, 뜻대로 안 된것 같다. 감독으로서는 발로텔리에 대한 그 동안 내재된 그리고 충분히 축적된 분노의 과격한 육체적 표현일 것이다. 아무튼, 둘 사이 애매해진다. 진짜 애매해진다. 발로텔리가 먼저 사과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면 이것으로 둘 사이는 끝일까?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물론, 둘 중에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나온다면 문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될 것 같은데, 둘 다, 자존심이 워낙 쎈 사람들이다.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 문제는 발로텔리 선수를 선뜻 받아줄 감독이 있느냐? 이게 진짜 문제 중의 문제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25세) 골로만 말하라는 스트라이커의 절대 기준, 스트라이커의 절대 레퍼런스 탄생 메시 선수는 2012년 올해에만 바르셀로나 선수로 79골, 아르헨티나 선수로 12골 (9 경기)을 각각 기록했다. 도합 91골을 기록했다. 올해 마지막 정규리그(홈경기, 바야돌리드) 골을 22일 성공시킴으로써 2012년 골행진을 91골이라는 기록으로 마무리했다. 총 69경기 출전에 91골을 기록한 것이다. 경이적인 기록이다. 경기당 1.3188 골을 기록한 것으로 환산된다. 게르트 뮐러 선수가 보유한 한 해 최다골 85골을 40년 만에 갱신한 것이다. 메시가 69경기중에 골을 기록하지 못한 경기수는 23 경기이다. 다시 말해서 한 골 터지면 쉽게 두 골로 연결이 된다는 뜻이다. 정규리그 38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