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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칼럼

김형준 칼럼 [매거진S] 너클볼, 이것이 인생이다!

대 잠비아전

대 잠비아전 2012년 8월 15일 오후 8시 "현재 K리그의 우수한 선수들이 어느정도의 경기력을 보이냐에 중점을 둘 생각이다. 해외에 진출한 선수들도 K리그서 좋은 능력을 펼친 선수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상대 전적: 1승2패로 한국 열세

박지성 QPR로 이적

박지성 QPR로 이적

출처: 경향신문 한 경기에 두 골도 꽂아 넣었고, 첼시, 아스날, 리버풀, 밀란전에서의 득점은 아주 눈에 뛴다. 아무튼 맨유에서의 활약은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고 말았다. 맨유에서 선수로서의 존재감을 상실한 상태로 살 수 없는 박지성의 선택은 QPR(런던 지역 연고)로의 이적이였다. 유독 런던에서의 활약이 좋았던 박지성이다. 크게 기대해본다. 맨유에서의 플레이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마도 박지성 중심의 역습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호날두, 루니, 박지성으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이루어낸 역습의 교과서는 축구 교과서에 실려도 손색이 없는 명품 협력플레이였다. 한치의 오차도 없고 머뭇거림도 없이 쾌속으로 상대 진영을 유린하던 모습은 가히 압권중에 압권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로서

스페인 vs 이탈리아 [마지막 승부]

스페인 vs 이탈리아 [마지막 승부]

그림 출처: false 9 vs true 9 빈 공간을 확인하고 때리는 슛 vs 파괴적이고 순간적인 슛 차분한 터치 패스 위주의 공격 전개 vs 급습으로 찔러주는 공간 패스 포르투갈을 파넨카 킥으로 제압한 스페인 vs 잉글랜드를 파넨카 킥으로 제압한 이탈리아 유기적 협업을 통한 경기운영 vs 극대화된 분업을 통한 경기 운영 이탈리아는 역대 전적에서 스페인에 8승11무7패로 근소하게 앞선다. 출처: 동아 일보 이렇게 약한 볼로 골을 성공시키니깐, 다음 선수들이 모두들 쎄게 때린다. 공교롭게 모두들 크로스바를 때리고 만다.

결국에는 발로테리가 제대로 된 사고를 치는군요!

특급 스트라이커의 싹수 4강전 결승가는 길목에서 발로테리 선수(12 August 1990)가 제대로 된 사고를 치는군요! 2골 기록하였다.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현재 득점 3점이다. 결승전에서 한 골 정도만 기록하고 득점왕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토레스, 파브레가스가 주요 경쟁 상대이다. 과연 마리오 발로테리가 득점왕을 먹을 수 있을런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