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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이번 이벤트 사람 여럿 죽이네요.

[스쿠페스] 이번 이벤트 사람 여럿 죽이네요.

     |2014년 5월 15일

지난번 마키 스코어매치보다 더 빡쎈 느낌 ... 사실상 저번 조개 하나요 이벤이 꿀맛이었는데 ... 각성도 훈훈하게 따고 꿀처럼 잘터지는 판강까지! 이번 이벤트는 좀 많이 헬이네요. 럽갤에선 각성 일러가 병맛이네 뭐네 어쩌네 다들 궁시렁 하더니만 ... 엄청 열심히 달리는구만요. 뭐, 물건너 일본사람들에겐 잘 먹히는 일러였나봅니다. 6.5는 찍을까 싶었지만, 돌도 다 떨어지고 현탐 오지게 와서 그냥 여기까지만 달리고 손 놓아야 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일어나사 자연 에루삐로 어떻게든 될거라 생각 ... 다음 이벤부턴 지지캐 이벤만 열심히 달려야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은 하루입니다.

캡틴 안녕.

캡틴 안녕.

     |2014년 5월 14일

캡틴박이 은퇴했다. 오늘 하루종일 바빠서 기사를 잠깐 클릭해서 읽다가 집에 와서 남아공 월드컵 전, 한일전 때 캡틴박이 골 넣는 영상 보다가 울 뻔..... 박지성 선수 한명으로 우리는 일본을 압도할 수 있었다. 박지성 선수 한명의 존재감으로, 우리는 이탈리아, 포르투갈, 프랑스와 경기할 때도 해볼만 하다는 자신감이 먼저 들었고, 절대 질 것 같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이렇게 자기관리 잘하고, 생각도 어른스럽고 행동도 경솔하지 않으며 축구팬들에게 같은 선수들에게 감독에게 '믿음'을 심어준 축구선수가 있었을까. 박지성처럼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수는 나오기 힘들겠다. 캡틴박은 축구선수로서 은퇴하지만, 그의 인생은 이제 시작이다. 그의 인생 제2막이 축구선수 시절처럼 반짝반짝 빛나길 : ) 고마워요

140514 홍콩도착

140514 홍콩도착

     |2014년 5월 14일

12시에 공항에 도착했다. 예정시간보다 빨리 도착했다. A11버스 막차시간은 12시 30분. 탈 수 있겠다 빠른걸음으로 나갔는데 이미그레이션줄이......왜죠? 결국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 한시. 결국 심야버스를 탔다. 새벽 3시에 나 혼자 짐 40kg을 메고, 끌면서 호텔 찾기. 다행히 저번에 홍콩을 왔을때도 셩완에서 묵었기 때문에 호텔 위치는 대강 알고 있었다. 푹 자고 싶었는데 일찍 눈이 떠졌다. 계속 침대에서 뒹굴거리디가 아침을 사먹으러 나갔다. 카페드코랄. 홍콩오면 자주 간다. 싸고 편해서. 밥먹고 방에서 또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나갈 준비 다 하니깐 5시가 다 됐잖아요;; 일단 트램을 타고 코즈웨이베이로 갔다. 버스타고 스탠리가 가고싶었기 땜시롱. 그런데 배가 너무

모스라 대 고질라

모스라 대 고질라

     |2014년 5월 13일

도서관에서 상영 모스라와 고지라 용가리 갓질라 실은 내가 좋아했다기 보단 아현국민학교 유희문이 좋아했지... 나도 귀국하면 상영회를 열 생각.

테크니카 Q

테크니카 Q

     |2014년 5월 12일

간만에 하니 잼있는데 더 해야겠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