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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기념품 - 우체국 굿즈
일본 우체국에서는 정말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한다~ 일본 여행시 이런것들 기념품으로 잘만 골라도 꽤~~ 만족스러울것이다~ 귀여운 캐릭터를 동반한 우표라든지, 엽서.. 클리어화일, 도장 케이스 등등 심지어는 킷캣 쵸콜릿까지! 어마어마한 종류의 상품들을 내놓는다. 오늘도 볼일이 있어서 우체국 갔다가 진열되어있는 상품들을 보고 구매욕구에 불이 붙은걸 참느라 혼났다는.. 먼저~ 디즈니 캐릭터 우표~ 이번엔 곰돌이 푸우랑 클래식 동화 시리즈~ (예전에는 지브리 시리즈, 일본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발매되었다)그리고 얼마전에 출시된 원피스, 미피, 지브리 관련 굿즈~그리고 마지막으로...오늘 본 순간.. 살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일본다운 발상의 카드(?) 엽서(?) 그 이름하여 여
![[동경노잉] 갈 곳 없을땐 센소지로.](https://img.zoomtrend.com/2014/05/30/d0060614_5386e55ecdd43.jpg)
[동경노잉] 갈 곳 없을땐 센소지로.
무언가 유명한것이, 사는곳 근처에 있다는건 굉장히 좋은일이라고 생각한다. 따로 힘들게 시간을 내지 않아도, 마음만 먹으면 슬렁슬렁 나가 실컷 구경하고 올 수 있다는점이. 물론 집이 바로 근처에 옆이라면 매일 외지인에 시달린다던가 하는 문제도 있겠지만 서도. 사실 카미나리몬은 거의 매일같이 들르는 곳이다. 포템킨계단처럼 특별한 추억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 앞에 북적거리는 사람들을 몇분쯤 멀거니 바라보다가 자리를 뜨는 것이다. 그러다 내키면, 주말에는 나카미세도리를 걸어 센소지까지 천천히 산책하기도 한다. 십여분 정도 타고 온 자전거는 근처 어디쯤에 잠시 대 두고. 이날도 별 생각 없이, 오후 느지막히 집을 나서 센소지로 향했다.

아이돌마스터 9주년 10/5(2일째)공연 티켓 필요하신분
발표 확인해보니 2장이 남습니다. 다른 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성공하신것같고. 지인들 중엔 못 구하신분이 없는듯하여 혹시 못구하신 분에게 양도해드리려고합니다. 원하시는분은 비밀덧글로 남겨주셔요 ................... 그리고 또하나 혹시 10/4일 토요일 표 남는 분계신가요? 이참에 이틀가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서;;;


하스스톤 합니다
하스스톤이 아이패드로 나와서 하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재밌게 하는 중이에요. 간단하고 한 판이 길지도 않아서 좋네요. 아직 주력 직업을 뭐로 할지 못 정하고 있어여. 주로 전사나 마법사로 하긴 하지만요. 카드가 뭐가 좋은지도 감이 잘 안 오지만 재밌네요. 문제는 하루 퀘스트가 끝나면 의욕이 뚝 떨어지는 것이... ㅋㅋ 아무튼 즐기고 있습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