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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산/소설]기억 열매

[조로산/소설]기억 열매

     |2014년 8월 11일

와... 정말... 슬퍼요 ㅠ..... 글을 쓰는 중에 오류가 떠서... 글이 날아가버려서.... 속상해서....후앵야앵애애앵애ㅐㅇ애애앵 *** 조로가 몇일 째 밥을 먹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뭐가 불만인지. 다른 사람들이라면 식량을 더 아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요리사인 산지의 입장에서는 그리 썩 좋을 일은 아니다. 산지는 조로를 애타게 불러도 봤고 협박도 하고, 때려도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밥먹으라고 하면 난 됬어. 라는 말을 하고는 간판에 누워 자거나 바다를 보곤 했다.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신경이 안쓰일리가 없다. 배 위의 동료들도 모두 그런 조로를 신경쓰고 있었고 다들 조로와 이야기를 해봤지만 별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없었다.

8월 어느날의 군산.

8월 어느날의 군산.

     |2014년 8월 10일

친구들과 군산 여행을 다녀왔다 어떤 글에서 철도마을 사진을 보고 한번쯤 가봐야지 했던 곳이었다 택시 아저씨들의 왈.., 일본 사람들이 건물도 짓고 철도도 놓고 하야 발전시켜왔던 도시라고 하니.. 지금도 우리나라 내에서 드불게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일본색이 느껴지는 그런 도시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군산에 이미 다녀왔던 친구도 얘기하기를.., 군산은 맛있다! 유명한 이성당 빵집에 줄을 서도 즐겁고(야채빵 아까비 ㅠ 나중엔 꼭 득템햐야지!) 빵을 바리바리 싸들고 고우당에서 저렴하지만 맛난 커피를 즐기는 것도 좋고 내가 베스트로 꼽는! 한일옥 무웃국은 잊혀지지않는 시원함이며 (사실 검색 당시 무국이 맛집이라는게 의아.. 했으나 진짜 맛있음) 오대짬뽕의 본

[한쿠페스]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한쿠페스]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2014년 8월 5일

저도 한 번 해보았습니다러브카스톤도 다 썼고 와펜도 다 썼고...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쉬엄쉬엄 하다가 마지막 날 몰아치는게 낫겠네요. 목표는 스킬컷

통영 가족여행_20140801-03

통영 가족여행_20140801-03

     |2014년 8월 4일

무려 한달전에 야심차게 예약하고모든걸 다 준비했으나태풍 상륙으로 아무것도 못하게된 가족여행... 케이블카 취소유람선 취소취소취소취소 어쨌거나 그래서 먹기에 충실한 여행 동광식당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54-11(055-644-1112) 통영가면 먹어야 한다는 멍게비빔밥, 성게/멍게비빔밥을 시켜서 엄마랑 노나먹었다.유명하다고 해서 일부러 찾아갔는데 뭔가 재료를 애낀맛... 웃프당...사람많아서 정신없고 뭐 꼭 이것때문에 찾아가진 않아도 될듯! 밑찬도 우리가족이 즐겨먹는 스타일은 아니고 오히려 같이 나온 이 복국이 맛났다.여기 가실분은 복국을 드시는게....☆ 암튼 밥먹고 동피랑 마을 설설 올라갔는데비가 후두둑 오기 시작그래서 설렁설렁 대충 벽화는

[스쿠페스]다시 시작

[스쿠페스]다시 시작

     |2014년 8월 2일

스쿠페스 다시 시작하는 김에.... 11연 돌렸습니다 샷이 묘하게 얼굴 가림... 그리고 묘한 승리 이거 빼고 슈레 4~5개 정도 먹었습지라ㅏㅏ UR1개에 슈레 6개 정도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