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3 posts
대사관
갑작스럽게 보여도 갑작스럽지 않은 예를 들자면 독일주재 일본대사관은 독일에 한 곳만 있다. 베를린에 있다. 프랑스주재 일본대사관은 프랑스에 한 곳만 있다. 파리에 있다. 한 국가의 대사관은 타국의 수도에 위치하며 하나의 타국에 한 곳만 존재한다. 그리고 타국에겐 대사관을 자국 영토가 아닌 그 대사를 보낸 국가의 영토로 인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 내가 오늘 머문 일본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은 도쿄에 위치하지만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나는 오늘 하루를 타국 일본 속의 조국 대한민국과 함께했다.

PS4 라스트 오브 어스
이거 사려고 부산 서면 갔지만 없어서 허탙치고 경주로 돌아 왔는데, 안주 사러 들린 마트 겜코너에 떡하니있더라구요. (2월달에 플4살때도 그러더니..) 하여튼 작년에 플삼판 안사고 버티고 있었는데, 현재 이따금 플레이 중인 어세신 크리드 4 끝내면 플레이 시작 해야 겠습니다. (파판 10RM도 시작 했...)
요즘 포켓몬 근황
풀/에스퍼 타입으로만 이루어진 파티를 짜기 위해 열심히 해당 타입의 포켓몬들을 알까고 있습니다. 이 파티의 마스코트는 당연히 두 타입 모두 가지고 있는 세레비!(약점 7개ㅠㅠ) 포켓뱅크로 받았던 세레비가 다행히 HP/특공/스피드V에다가 특공상승 성격이어서 애정 실전으로 쓰려고 합니다. 방금 리그레 4V1Z를 뽑았으니 이번에는 선인왕을 알 깔 차례입니다. 종족값 분배가 공/특공에만 몰빵되어 있고 내구/스피드는 완전히 버렸기 때문에 기띠 쌍두형으로 쓸지 트릭룸 쌍두형으로 쓸지 고민입니다. 일단 이래저래 기습은 필수로 넣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안농 실전 맞습니다...하하...

VITA 슈타인즈 게이트 플레티넘 겟!
예상보다 좀더 시간이 걸렸지만, 모든엔딩을 보고 자잘한 요소들도 다 얻어서 플레티넘 트로피를 얻었습니다. 첫엔딩이었던, 스스하 엔딩까지 12시간 걸린건 그렇다 쳐도 게임 시스템을 이해 못했던지라 스즈하 엔딩만, 2번을 보고 부랴부랴 공략 뒤져서 모든 엔딩을 보았습니다. 뭐랄까... 아마도 공략 안보고는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하여간, 이것으로 끝내고 다른 2개의 확장팩? 추가 시나리오? 는 천천히 구해보는 것으로 하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갑니다. (저건 일지감치 플레티넘 포기...)

하스스톤 700골드 모으기 어렵다 ㅠㅠ
하스스톤 낙스라마스의 저주를 돈 안 쓰고 하겠다고 골드를 모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ㅠㅠ 거의 2주는 걸린 듯. 이래서 현질을 하나... 거미지구는 진짜 쉬운 거구나~ 생각이 들게 어렵더라! 에고고! 그래도 재밌다 ㅋㅋㅋ지난번 등급전은 무려 15까지 갔다!! 운이 좋았나봐! 이번엔 20등급일 거 같지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