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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posts삼성 우승.
내가 응원하는 팀이 4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하는 순간을 볼 수 있다니!! 한국시리즈까지 우승하면, 덩실덩실 춤이라도 출 기세ㅋㅋ 오늘 퇴근 후 집에 와서 씻지도 않고 옷도 갈아입지 않고 야구 봤다. 한국시리즈 보러 대구도 갈 수 있는데ㅠㅠ(물론 주말에..) 표예매가 너무 어려워 실낱같은 희망만 가짐ㅜ 5월 14일부터 1위를 놓친 적 없다는 삼성. 이번 달은 암유발,구타유발,욕설유발하는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코시에서는 실력만큼 경험도 중요하니까! 타 팀이 죽기살기로 코시 올라가려고 애쓰는동안 체력보충하고 멋진 경기력 보여주기 바라요ㅋ

세일러 크리스탈 4~7화 감상
심심해서 세일러 문 크리스탈 4~ 7화를 감상했다. 첨엔 그림체가 어색했는데 슬슬 적응되어 가나보다. ㅎㅎㅎㅎ 6화인가 에서 마모루가 우사기를 우사코라고 처음 부르는 장면에서 완전 심쿵ㅠㅠㅠ 하이고 좋다. 달달하고 새콤해. 이번 거가 원작에 가까운 마모 우사 애정표현이 되서 그런가 좀 더 볼만하다. 작붕이네 마네 말은 많지만 보는 내가 즐거우면 그걸로 그만이라고 생각해. 좀 더 지켜봐야지. 세일러문 코믹판이나 다시 한번 정주행 해야겠다:3

라인플레이
핸드폰 결제로 젬 결제 이벤트를 하길래 질러서 가챠를 돌렸더니 같은 아이템만 연속 3개째.... 에라이....이젠 안 질러 ㅋ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음 좀 더 질러서 얼굴이나 바꿀걸.


BKK, Day 1-2
첫 날 공항 여덟시 반 도착 유심 사고 줄 서서 택시 : 미터플리즈 노 하이웨이 정체를 알 수 없는 편의점 음식 먹고 팩 하나 붙이고 잠 둘째 날 숙소에서 무료 제공하는 툭툭 타고 왕궁 사람은 많고 비는 오고 덥고... 그럼에도 즐거웠음 갑자기 배고픔을 호소하는 친구가 급 검색한 식당을 찾으며 구글맵에 입력, 본의 아니게 배를 타고 왓 아룬이 있는 동네로 ㄷㄷ 하지만 불행히도 길을 잃어 한 시간 넘어 헤매고 식사.. 맛 없어서 다 남김. 땡모빤은 맛있었으마 팔십바트 ㅠㅠ 이 식당에서 칠백바트를 쓴 게 이번 여행의 유일한 실수 ㅋㅋㅋ 식사 후 택시 겨우 타고 왓 아룬으로 이동. 고소공포증 있는 친구는 못 올라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