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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민트/레드 미개봉 판매합니다:)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민트/레드 미개봉 판매합니다:)

Dancing on my own:)|2017년 1월 22일

한동안 눈으로만 즐기던 이글루스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민트/레드 판매합니다. 모두 다 미개봉품이며 증정펜 그대로 동봉됩니다! 욕심내서 많이 바꾸었더니, 결국은 안쓰게 되어서 제가 쓸 것을 제외하고는 판매하게 되었네요:-) 가격은 색상별로 상이하며, 모두 편의점 택배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민트 - 20,000원 (운포) 베이비핑크 - 판 매 완 료 레드 - 17,000원 (운포) 구매하실 색상과 개수, 연락처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 계좌번호와 함께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입금 확인 익일 이내 배송지로 발송드린 후 운송장 번호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타벅스 프리퀀시 함께 모아요:)

Dancing on my own:)|2017년 1월 5일

안녕하세요, 설밍입니다:) 벌써 새해가 밝은지도 5일이 지났는데, 신년 계획은 잘 이루어가고 있으신가요? 그렇지 않아도 괜찮아요, 원래 작심삼일의 다른 말은 사흘마다 새롭게 리마인드 하는 거라잖아요! (애써 자기부정) 제가 벼룩밸리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스타벅스 프리퀀시'에 관하여 좋은 생각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어느샌가 우리의 연말, 그리고 새해 풍습 중 하나는 여분의 '스타벅스 프리퀀시'를 주고 받는 것이 되었는데요- 저 역시 다이어리를 나름 풍족하게(?) 바꾸고 나니 애매하게도, 시즌음료 1장과 일반음료 3장이 남았답니다. 물론, 이제는 프리퀀시를 모아도 대부분의 매장에서 다이어리 재고가 떨어져서, 즉시 제공하는 음료 1잔 + TALL 사이즈 무료음료 종이쿠폰 2장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핑크/민트/레드 판매합니다:)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핑크/민트/레드 판매합니다:)

Dancing on my own:)|2017년 1월 2일

한동안 눈으로만 즐기던 이글루스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핑크/민트/레드 판매합니다. 모두 다 증정펜 그대로 동봉됩니다! 욕심내서 많이 바꾸었더니, 제가 쓸 것을 제외하고는 판매하게 되었네요:-) 가격은 색상별로 상이하며, 모두 편의점 택배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민트 - 25,000원 (운포) 베이비핑크 - 25,000원 (운포) 레드 - 20,000원 (운포) 구매하실 색상과 개수, 연락처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 계좌번호와 함께 연락을 드리겠습요. 입금 확인 익일 이내 배송지로 보내드린 후 운송장 번호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 칸칸이 내가, 당신이,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영화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 칸칸이 내가, 당신이,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영화

Dancing on my own:)|2013년 8월 21일

*이 포스팅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감독 : 봉준호 관람일자 : 2013.08.14 Wed. 관람장소 : CGV 신촌 아트레온 *Review 상상, 그 이상의 철로 그리고 인생. 솔직히 봉준호 감독의 특유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괴물[The Host, 2006]과 마더 [Mother, 2009]가 그러했듯이, 물론 그 분위기가 그의 매력이기도 하지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굳이 찾아서 봐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보기를 잘했다" 싶은 영화. 보는 내내 한 장면 장면이 달콤한 영화가 있는가하면 보는 동안에는 그저그렇지만 보고 나서 잔향이 짙게 남는 그런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후자였다. 사실 러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우주, 그곳에서 세 사람이 얻은 것은?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우주, 그곳에서 세 사람이 얻은 것은?

Dancing on my own:)|2013년 6월 16일

*이 포스팅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감독 : J.J. 에이브럼스 관람일자 : 2013.05.28 Tue. *Review 한마디로정의하자면‘Awesome!’ 전편을 보지 않은 채로 영화를 접했기에 기대감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근래에 본 영화(아이언맨3, 위대한개츠비, 고령화가족,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중 가장 얻은 게 많은 영화였다. ‘우주’라는 공간적 배경을 바탕으로 일어난 전쟁 아닌 전쟁을 통해 제임스 T. 커크(크리스 파인), 스팍(재커리 퀸토), 그리고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 이 세 사람은 각자가 갖지 못한 것을 얻었다.커크는 “우리의 목표는 그것이 아니다”라는 제독의 말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