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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카타르전] 분노 폭발한 김영권 "아이, C8~!"
누구 보라고 한 액션인지 모르겠지만 이 짤만 보고도 그 심정이 절로 이해됩니다. 숫자 18을 찾고 싶은 마음이 어디 선수들 뿐이겠나요? 아시안컵 축구를 관전한 우리들 속도 마찬가지어늘... 나는 18이란 이 숫자를 벤투 감독에게 바치고 싶네요. 피곤한 손흥민을 중국전부터 투입해 결국 토너먼트에서 퍼지게 만든... 손흥민 없으면 중국 이긴다고 장담하지도 못하는 그런 허접한 전력으로 무슨 아시안컵 우승을 꿈꾸나요? 부득이하게 손흥민을 썼으면, 뛰는 시간이라도 최소화시켜 줘야죠. 맨유전 풀타임 이어, 이틀 쉬고 중국전 88분, 바레인전 120분, 카타르전 95분... 이게 감독이 할 짓입니까? 이렇게 혹독하게 굴리고도 제 실력 발휘하기를 기대합니까? 선수들은 감독 커
[아시안컵] 카타르에 0:1패...대한민국, 집으로~!
전반전 / 황인범 중거리슛. 어우 위험했다 어림없는 발리 장지현 먹방 후반전 / 황의조~!!! 아깝 정우영 쓸데없는 반칙 이청용 아까비 손흥민 슛도 불발 김진수 프리킥 골대 실점 / 골인데 옵사 아무리 생각해도 손흥민을 넘 빨리 썼어요. 결국 토너먼트에서 방전되고 말았고요. 차라리 원칙대로 손흥민에게 충분한 휴식을 줬더라면, 그래서 조 2위로 올라가더라도 이보다는 나았을 겁니다. 결국 벤투 감독의 조급함이 망친 시합이었어요. 포체티노 감독과 토트넘 팬들은 환호하겠네요. - 어른이 - ▲ 슈틸리케 상황
'염정아=꽃' 발언으로 페미들에게 사과한 정우성
'스캐' 염정화를 칭찬한 정우성의 '꽃' 발언을 물고 늘어지며 집단공격하는 페미들 >>> 가관이네요. 정우성더러 성차별한다고 입거품 물면서 저것들은 외려 정우성에게 "당신은 왜 시들었지?" "시들시들한게" 이따위 성희롱 발언이나 일삼고, 심지어 조직적으로 '복붙'까지 해가면서 멀쩡한 사람을 매장시키려 안간힘. 그럼에도... 정우성의 깔끔한 사과 tojws / 우선 여러분의 애정어린 지적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표현한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받아들인 대상이 불편한 마음을 느낀다면 그 표현은 지양되야 하고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무의식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차별적 표현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연장 접전 끝 바레인에 2:1 진땀승 H/L
전반전 / 전반 3분 / 바레인 중거리슛 전반 24분 / 얼굴 걷어차인 손흥민 - 바레인의 공공의 적 전반 28분 / 이용의 오른쪽 공격 - 수비에 막히고 크로스는 엉망이고... 전반 33분 / 황희찬 뭐하냐. 슛해야지~! 전반 37분 / 손흥민의 좌측 돌파... 역시 Son!!! 전반 42분 / 황희찬 선제골 - 손흥민 패스 멋졌네요. 후반전 / 후반 9분 / 황희찬.황인범 콤비플레이 - 황희찬 돌파 굿. 후반 10분 / 정우영 프리킥 - 손흥민이 찼으면...! 후반 24분 / 김승규 슈퍼세이브 후반 32분 / 바레인 동점골 장면 후반 44분 / 드디어 이승우 등장 - 황인범 아웃 후반 46분 / 바레인산 키퍼 침대.1 후반 48분 /
피자좌 "2년간 폐업 의사 없다"...네티즌 "갓물주?"
인스타 통해 입장 발표(01.22) / 적어도 2년간 폐업할 의사 전혀 없다. 남들이 비웃고 손가락질 한다고 장사 접을 정도로 배짱 없는 사람 아니다. 또 그 정도의 배짱이 없으면 자영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엘깜비오를 찾아주시는 분들이야말로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다. >>> 꼬꼬** / 줘도 안먹죠. 몸긁고 머리긁는 습관 먼저 고치고 음식장사하길. >>> 거침**** / 진짜 월세가 안나가나보네... >>> Ro** / 장사 하던가말던가 이제 관심없음 걍 관심주는것자체가 아까움 노관심 >>> 하이브** / 지네 가게 가서 밥사먹는게 무슨 사회의 긍정적 변화씩이나 되냐 ㅋㅋㅋ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