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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속살을 슬쩍 들여다 봤더니...

<정글의 법칙> 속살을 슬쩍 들여다 봤더니...

Incarnation|2013년 2월 8일

박보영 매니저의 돌출발언으로 이 새삼 화제가 됐다죠?제작진이 사태수습을 위해 서둘러 기자회견도 하고 온갖 노력을 다 했다는데,들리는 말로는, 사람들이 박보영 매니저 말을 더 신뢰하고 있다네요. '취중진담'이란 말 때문일까요? 암튼 에서 위용을 떨친 와오라니 부족.자막 그대로 "아마존 최고의 호전성"을 자랑한다는 원주민들인데실상을 알고 보니, "무시무시한 외모"도 컨셉에 불과하고,'페이스북'까지 하는 등, 우리 못지않은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는군요. 심지어, 이들과 함께 하려면 얼마의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가격표까지 버젓이 붙어 있는 게 아래 보이시죠? 관광객 한 명당 600달러씩만 잡아도 돈벌이가 솔솔할 듯.아, 단체로 오면 할인혜택도 있겠죠?

남자의 무에타이.avi

Incarnation|2013년 2월 3일

▲ 자료제공:Dreaming 님/엠팍 보는 이들의 피를 끓게 만드는 처절한 파이팅, 그 끝에서 만나는 청량한 웃음 한 사발. 무에타이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ㅋㅋ (2013.02.03) - 어른이 -

'박명수 단독MC' 어떻게 봐야 하나?

'박명수 단독MC' 어떻게 봐야 하나?

Incarnation|2013년 1월 25일

인터넷 상에서 '박명수 논쟁'이 흥하네요. 음원차트 1위 독주로 가요계를 들썩이게 만든 '강북멋쟁이' 돌풍으로 박명수의 작곡능력이 입방에 오르더니 이젠 박명수가 프로를 몇개나 말아먹은 줄 아느나며 그의 MC능력을 타박하는 글들이 줄을 잇고 있더군요. 물론 그 뒤에는 어김없이 박명수를 쉴드치는 글들이 따라오고 그러면 주제는 간 곳 없이 비판자와 옹호자끼리 "반발했네 안 했네" "열폭이네 아니네" 어쩌고저쩌고 하며 투닥투닥. 사정이 이렇다 보니 박명수 얘기만 나와도 게시판이 절로 '파이어'가 되는 실정이네요. 어쩌면 이 모든 게 박명수가 MBC 연예대상 수상자가 된 데 따른 일종의 '산통' 아니면 통과의례(?)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자리가 높아지면 그를 쫓는 눈길도 그만큼 늘어난다는 건 이미 상식

<강북멋쟁이> 1위 수성, 그게 다 무한도전 때문?

<강북멋쟁이> 1위 수성, 그게 다 무한도전 때문?

Incarnation|2013년 1월 17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는 MBC '무한도전' 음원 발매와 관련,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방송사의 프로그램 인지도를 앞세워 음원시장을 잠식해 나가는 것은 대기업의 문어발식 경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국내 음원시장의 독과점을 발생시켜 제작자들의 의욕을 상실하게 하고, 내수시장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으며, 장르의 다양성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와 한류의 잠재적 성장 발전에도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크다"고 내부 분석결과 발표. 또, 연제협 맹정호 부회장은 "만약 지금처럼 미디어가 음원시장을 독점하게 된다면 미디어 채널외엔 내수 시장이 없는 K-POP 대중음악은 더 이상 갈 곳 없이 사장된다. 창작자는 창작의지를 잃고, 음반기획자의 다양한 장르를 통한 신인발굴 및 육성을 포함한 음악콘텐츠 제작 기

온게임넷의 거듭된 호남 비하, 과연 우연인가?

온게임넷의 거듭된 호남 비하, 과연 우연인가?

Incarnation|2013년 1월 16일

정원식 게이머의 '북괴멀티전라도' 닉네임 파문을 계기로 온게임넷의 과거를 잠시 추적(?)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오마이갓 언빌리버블~! ; 어떻습니까? 저 유명한 '홍어' 팻말에다 '호성' 팻말, 그리고 탱크보이전두환의 "너 김대중 *** 해봐" 드립까지, 참으로 다양하고 버라이어티 하죠? 온게임넷 카메라맨은 어쩌면 이런 류의 그림들만 기가 막히게 잡아 내는지 그 집요함이 정말 놀라울 지경입니다. 그러나 이게 다가 아닙니다. 그림으로 미처 다 소개 못한 김캐리, 홍진호의 '민주화' 드립에다, "~랑께" 사투리를 남발하면서 "김대중 슨X님" 운운하며 온갖 패드립에 고인드립, 지역드립을 배설한 지맨 종결자의 로복 등등, 온게임넷이 여기저기 남긴 전라도 비하 흔적들로 사방이 어지럽더군요. 자! 이것들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