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a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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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소감으로 연말 시상식을 빛낸 스타들
차인표 / "1967년생 양띠, 올해로 나이가 50살이다. 50살에 베스트커플상을 받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50년을 살면서 느낀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둘째,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셋째, 남편은 결코 부인을 이길 수 없다." 한석규 / "오늘 보니까 저부터 검은 정장을 모처럼 입었고요. 같이 자리한 배우들 가운데도 많은 분들이 검은 드레스도 입고 나오셨는데…일단 감사드리고요. 문득 제 직업란을 쓸 때가 있어요. 그때 그 직업란에 연기자 아니면 액터 그렇게 쓸 때 제 직업이 연기자구나 액터구나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이 연기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신인 시절에 많은 분들이 아마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으실텐데. '하얀

유재석이 박근혜에게 한 마디~!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 하면 혼이 비정상 된다"고 말한 박근혜 들으라는 듯, 2016 MBC 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한 마디 했네요. "요즘 역사를 공부하면서 나라가 힘들 때, 어려울 때 나라를 구하는 것은 국민이고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고, 꽃길 걷는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소수의 몇몇 사람이 꽃길을 걷는 게 아니라 모든 국민 여러분들이 꽃길을 걷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유재석이 시국문제로 입을 열거라 생각한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겁니다. 웬만해선 그 쪽으로 말 않기로 유명했거든요. 그런데... 나라꼴이 얼마나 엉망이면, 그 때문에 얼마나 속이 썩었으면 유재석이 시상식장에서 이런 말 할 생각까지 했을까요? 이젠 유

김새롬이 이혼 발표 전 SNS에 남긴 말~!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이혼을 발표하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말을 남겼다더군요. 짤막하게 "SHIT HAPPENS"(개같은 일이 일어나기도 하지.) 지난 5월. 제주도 출장을 갔던 이찬오 셰프가 자칭 "여사친"을 무릎에 앉히고 노는 동영상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었드랬죠. 그러나 김새롬 측이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 무난하게 잘 넘어가는 듯 싶었늗데 최근 또다른 동영상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무차별 폭행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 그녀가 김새롬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없어 말하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암튼 이런저런 소동 끝에 결혼한지 1년 4개월 만에 이혼에 합의함으로써 야수와 미녀의 결합은 결국 '개같은 일'로 마무리되고 밀았습니

기성용의 충격고백, "박은 지는 오래 됐고요..."
▲ 자료제공:랄라리랄라 님/mlboark "만났을 때부터 박았다"네요. ㅋㅋㅋㅋ - 어른이 -

분위기 파악 못 하는 놈
▲ 김상수 페북 캡쳐 김상수 이너마가분위기 파악이 전혀 안 되는 모양이네요.해맑아도 정도가 있는 건데, 이건 뭐...그래, 상수야, 한국 오니까 좋지? ㅋ (2010.03.07) - 어른이 -



